양주쉼터

쉼터의 슬픔

이 게시판은 쉼터의 가장 슬픈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비록 사랑으로 품어줄 주인을 못 만났지만 쉼터에서 많은 봉사자분의 사랑, 관리자분의 사랑을 갖고 떠나길..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마지막 가는길 까지도 외롭지 않게 편안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20 길냥이 한 아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2-09-06 507
19 양순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2-09-05 527
18 두치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2-06-20 576
17 꼴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2-06-15 568
16 승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2-06-11 566
15 재롱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2-03-21 685
14 퉁자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2-01-23 747
13 만수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2-01-16 711
12 가능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1-12-31 664
11 신당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1-12-29 591
10 강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1-12-29 570
9 호피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2 관리자 2021-11-20 679
8 구조된 아기냥이 중 강한이가 하늘에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21-11-09 645
7 민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1-11-03 671
6 복돌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 관리자 2021-08-19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