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유기동물

현재 유기동물이 발생했다고 신고해도 즉각적으로 달려가 해결할 수 있는 단체나 기관은 전혀 없습니다. 저희 동물학대 방지연합에 연락을 하셔도 즉각적인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유기동물이 차도로 가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막을 수 있으신 분은 발견하신 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동물이 순하여 낮 선 사람도 잘 따르면 위험한 곳으로 가지 못하게 해주시고 이 유기동물을 위해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노력을 해주셔야 한 생명을 구조하여 평생의 은인이 되며 동시에 이 생명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1. 만약 유기동물을 주웠을 때 현행 동물보호법에서는 지자체에 신고하게 되어 있으며 지역별 동물보호과 연락처가 홈페이지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지자체 보호소에 보호하면서 7일간 홍보를 하게 되고 10일이 지나면 소유주가 지자체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2. 지자체 보호소에 10일이 넘은 유기동물은 보호소의 유기동물 수나 수용능력에 따라 안락사를 하게 됩니다. 또 워낙 많은 유기동물이 생기다 보니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을 못 찾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유기동물의 안락사를 줄이기 위해 분양센터도 만들고 홍보도 하며 여러 단체에서도 유기동물 안락사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 유기동물들 중에 소유주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다른 사람이 소유주가 있는 동물을 임의대로 데려가는 것도 법적으로 위배됩니다. 따라서 이런 위법을 피하면서 유기동물에게 도움을 주려면 지자체에 신고를 하신 후 10일간의 홍보와 보호가 이루어 져서 지자체에 소유가 넘어 간 상태에서 이때 지자체를 통해 1순위로 입양을 예약해 놓으셔서 입양하시면 법적으로 소유권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새로운 주인이 되어 주시거나 여건이 안되면 사랑으로 키울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해주세요.
  4. 보호, 홍보, 입양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것은 지자체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새로운 주인을 찾을 때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가입된 카페나 유기동물 분양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새로운 주인을 직접 만나 잘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 평가해 보시고 가끔 잘 지내는지 확인도 해보시길 부탁합니다.
  6. 구조시 특히 미용이 되어 있거나 털이 깨끗한 경우는 버려지는 것 보다 주인을 잊어버린 경우가 대부분이고 잊어 버린 지 얼마 안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위에 유기동물를 찾아서 다니는 분이 있는지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7. 주위에 동물을 찾는 분이 없으면 신고 후 전단지를 만들어 발견 장소 근처에 붙여 주시고 근처의 동물병원에도 전달해 주세요. 잃어버린 지 얼마 안되는 경우는 이런 전단지로 주인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간혹 주인이 있고 평소에도 동물이 혼자 나가 항상 일정한 곳을 산책을 하고 집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산책중에 주위에 주인이 없다고 구조하게 되면 이 동물은 가장 사랑하는 주인을 영영 잃어 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잘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위험한 곳으로 전혀 안가고 혼자 다니다 집으로 찾아 가는지 확인해 보면 더욱 좋겠습니다.
  9. 두려움이나 공포에 떨고 있는 경우 또는 사고가 생겨서 무척 통증이 있는 경우는 통증이나 두려움으로 구조 하려는 분을 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10. 사람에 대해 경계심이 무척 심하여 근처에 갈수 없고 몰골이 초최한 경우
  11. 심하게 다쳤거나 예민해서 그냥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위험할 경우에 119 또는 지역별 동물보호과 등의 도움을 받아 구조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많은 경험이나 장비가 있어야 원할하게 구조가 가능합니다.
동물학대방지연합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보호 단체들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단체의 재정적인 상황, 유기동물의 상태, 구조하신 분의 적극적인 노력에 따라 진료에 도움을 주기도 하며 협력 병원을 이용하여 저렴한 비용이 들게 노력해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도움을 받으려면 치료 후 보호해 줄 의지도 있어야 하고 치료비 일부분을 부담할 의지가 있어야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친 유기동물은 적절한 도움이나 치료도 받지 못하고 지자체 보호소에 보호되다가 안락사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물학대 방지연합의 재정이 좋아지면 유기동물 진료 센터도 만들어 아픈 유기동물들도 치료받을 수 있게 하여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 유기동물을 찾거나 신고할 때 도움될 사이트
  •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 www.anima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