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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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 시대입니다.  사정으로 지금 키우지는 못하지만  여건이 되면 키우고 싶어하는 분들은 더욱 많습니다.  반려동물인구가 많이졌기 때문에 모든 백화점, 마트, 심지어 골목 슈퍼까지 반려동물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오래 키우다 보면 대화도 나누고 자주 사용하는 언어도 서로 알고 심지어는 감각이 사람보다 더 발달하여 사람의 심리도 알아체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교감으로 인해 메마른 가정에 대화의 매게체도 되며 더 많은 웃음도 주고 , 이들로 인해 더욱 행복의 순간들도 많아 집니다.

이런 일들이 지속되면서 사람의 한 가족으로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고 주인과 동물이 서로 깊게 의지하면서 사랑도 자리잡습니다. 

그 사랑이 클수록 수명을 다하여 떠나보낼때는 하늘이 꺼지는 큰 슬픔도 느끼게 됩니다.  심지어 그 슬픔이 너무 커서 다시 새로운 반려동물과의 인연을 만드는 것을 두려워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위와 같이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무척 많이 변했는데 사회적 제도는 제자리에 멈쳐서  변화된 사회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물건으로 돈으로 대하는 법은 하루 빨리 변해 사회의 변화를 반영해 줄수 있는 좋은 제도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아래 기사는 변호사 협회장이 동물권 존중에 대한 의견을 서울신문에 실은 기사입니다.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링크 주소를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신문에 나온 링크주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13031007&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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