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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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8.36) http://foranimal.or.kr/xe/data_2/3034 조회 수 1210 댓글 0

키우고 계신 냥이를 잘 보시면 냥이가 여기 저기 머리나 턱을 비비고 다니는 것을 볼 수 가 있는데요..
 

이런 행동은 머리, 턱, 꼬리 아래쪽에서 나오는 자기만의 독특한 냄새를 묻히고 다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은 모르지만 고양이 나름대로 집안에 있는 물건을 자기 만의 냄새로 접수한거죠^^

 

그런데 집안에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자기가 알고 있는 익숙한 냄새가 아니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결국 그 새로운 물건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 그 물건에 스프레이

 

를(오줌을 뿌리면서 하는 행동) 한다거나 몸을 비비거나 하는거죠^^

 

이런 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스프레이가 있으니 이용해 보시는 것

 

도 좋을 것 같구요... 중성화를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