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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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8.36) http://foranimal.or.kr/xe/data_2/3239 조회 수 1060 댓글 0

예전에 과학자들이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미를 잃은 아기 원숭이 두마리를 각각 다른 인큐베이터에서 생활하도록하고
한 인큐베이터의 원숭이에게는 매일 같은 시간 사람이 손으로 직접 우유를 먹여주고
다른 한 인큐베이터의 윈숭이게는 매일 같은 시간 로봇이 우유를 먹여주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같은 우유를 먹였지만 얼마가지 않아서 로봇이 키우던 원숭이는 죽고
말았습니다. 이 실험이 의미하는 것을 제가 말로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더 잘 아시겠죠??
그렇죠!! 애정어린 스킨쉽입니다^^
여러분이 냥이를 쓰다듬어주면 냥이는 정말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
때는 뇌에서 엔돌핀이라는 화학 물질이 나오는데 엔돌핀은 쾌감, 편안함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고통을 잊을 수 있게 해줍니다. 아마 냥이가 아플때 주인의 손이 머리를 만져 준다면
진통제를 맞은거 보다 더 빨리 아픔을 잊을 수 있을것입니다.
주인의 손길이 기분 좋게 느껴지면 고양이가 하는 행동이 있는데요 바로 주무르기 입니다.
가르릉거리면서 발톱을 접었다 폈다하는 행동으로 어미 젖을 먹을때 젖을 잘나오게 하려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행복하다는 뜻이지요=^ㅅ^=
만약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손길을 얻지 못하며 살고 있다고 냥이가 느낀다면 냥이는 보상
심리로 그루밍이 심해집니다. 그 부위의 털이 빠질정도로 그루밍을 하기도 합니다.
오늘 냥이를 한번 잘~~ 보세요!!
혹시 창가에 앉아서 핥은 곳을 또핥고 또핥고....... 그러지는 않나요??
고양이는 독립적인 존재일 뿐이지 외로움을 모르는 동물은 절대 아닙니다^^
창가에 앉아 있는 냥이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어 보세요^^
분명 " 야옹~~ "하면서 행복해 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