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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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3 00:15

냥이의 콜링이란?

(*.114.38.36) http://foranimal.or.kr/xe/data_2/3255 조회 수 1236 댓글 0

콜링(calling)이란, 생후 3~18개월령의 암고양이가 성적으로 성숙하여 숫고양이들을 유혹하는
신호라고 보시면됩니다.
이때 암고양이는 자세를 낮추고 꼬리를 한쪽 끝으로 붙인 채 엉덩이를 치켜올리면서 앞발을 쿵쿵
거리며 낮은 소리로 웅얼거립니다. 이런 행동을 보일 때는 밖에 내보내서는 안됩니다.
첫 발정기라면 약 1주일 정도로 그다지 오래가진 않지만 우는 소리가 매우 시끄러워서 주위의
원성을 살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밤에 이런 지속적인 울음은 주위에 많은 피해를 줍니다. 

고양이에 대한 상식이 적으신 분은 이런 골링이 있을때 몸을 힘들어 하는 행동을 보고 또는 너무 많이 괴로워 하는 듯한 울음 때문에 무척 하픈것 같다고 병원에 내원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주기도 개채마다 차이가 있어 자주 하는 경우는 한달에 한두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중성화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