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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227.163) http://foranimal.or.kr/xe/data_4/9498 조회 수 218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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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매개성 용혈성 빈혈(IMHA)은 적혈구 표면에 다수의 항체가 보체를 부착하도록 하여 적혈구

 

세포막을 손상시켜 혈액속의 수분이 적혈구 내로 이동해서 종창되고 용혈되어 빈혈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급성으로 심하게 진행되는 경우는 수일내 사망하기도 한다.

이 질병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개에서 흔하고 고양이에서 흔하지 않다.

◈ 적혈구계 변화

    - 적혈구 표면의 일부만 탐식되어 표면적이 작게 짜내어져 구형적혈구(spherocyte)가 만들어

 

 진다.(위 첫번째 사진에 작아진 적혈구)

    - 구형적혈구 : 정상보다 작다. 중앙부 창백이 없다. 고양이는 중앙부 창백이 미약하여 구형

 

 적혈구를 관찰하기 힘듬

    - 개의 경우 구형 적혈구의 출현으로 IMHA진단할수 있다. (아연중독, 산화 중독, 종양시

 

 소수 관찰 가능)


◈백혈구상 변화

    - 심한 호중구 증가증 (50x10⁹/l 을 넘기도 함)

    - 단핵구 증가

    - 핵 좌방이동, 독성변화, 띠 호중구 출현하기도 함.

◈응고계 이상

    - IMHA의 약 65%에서 혈소판 감소증이 발생

    - 20% 미만에서는 혈소판 감소증이 심해 점상출혈, 비출혈, 흑변 같은 임상증상이 동반.

    - 일부에서는 종종  응고 항진상태가 되어 파종성 혈관내 응고(DIC) 로 진행되어  혈전

 

색전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자발응집 : 적혈구 세포들이 서로 응집 (위에서 두번째 사진)

    - 혈액 몇방울 + 동량의 생리식역수 를 첨가해 섞은후 1~2분후에 육안으로 관찰한 후에

 

현미경 검경 하여 연전현상(생리식염수 첨가하면 풀어짐)과 응집을 구분

    - 혈관외성 용혈을 보이는 IMHA : 구형 적혈구는 흔하지만 자발응집은 흔하지 않다.

    - 혈관내 용혈성 IMHA : 급성이고 심한 빈혈. 종종 자발 응집이 관찰됨.  예후 좋지

 

않음.  심할때 혈색소 혈증, 혈색소 뇨증이 일지적으로 나타남. 황달시 예후 불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