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후원

170여마리가 살고 있는 쉼터에서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월동준비를 위한 비닐작업이 필요한 경우, 시설노후로 누전이 되어 수리를 하여야 되는 경우, 아이들이 위생적으로 안락하게 생활하기 위해 급하게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심하게 아픈 경우 치료비도 무척 많이 듭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은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따뜻하고 건강하게,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1.jpg
3.jpg

쉼터에서 돌봄받고 있는 입소 동물들


173 + 2

양주쉼터에 입소해 돌봄을 받고 있는 173마리의 개와 2마리의 고양이 숫자입니다.


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에서 관리자 2분이 돌봄 가능한 적정 개체수는 약 100~120여 마리.

하지만 한마리라도 더, 또 한마리라도 더 많은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늘 수용한계를 넘어섰고,

관리자님들의 뼈를 깍는 육체적 희생을 바탕으로 1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입소 동물들을 돌봐왔습니다.


\26,700,000

이 숫자는 단체 협력병원에 밀려있는 병원비 부채금액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재정이 취약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가 운영하는 쉼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계속 해야 하는이유...여러분들은 알고, 이해하실겁니다.

2003년에 오픈하여 벌써 15년째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학방은 늘 위태위태한 재정상태에서도 동학방 품에 들어온 아이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지켜냈었는데....이제는 좀 많이 힘이듭니다.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쉼터 운영비와 아픈아이들이 많아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병원비.

한계에 부딪힌것 같습니다.


2.jpg

▲ 무지개다리를 건넌 노령견들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치료받았던 노령견들 중 몇몇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운 다래야,보듬아,산아,순돌아,원아,응삼아,진아~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은거지?

저 아이들이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은.....많은 병원비 부채 뿐이지만.....

살아있는 동안에 쉼터에서 잘 지내다 갑니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애뜻하게 우릴 봐주고 떠나가는 저녀석들을 보면,

그래, 우리들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하고 스스로 위안을 해 봅니다.


35

아직도 쉼터에는 35마리정도의 노견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체 입소동물개체수 175마리에서 노령견이 차지하는 비율 20%

어리고 건강한 동물들보다 노령견들은 더 많은 손길과 더 많은 의료혜택이 주어져야 하는데, 현재 쌓여있는 병원비 부채로는

이녀석들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주기 어렵습니다.

단체가 이용하는 여러 협력병원의 선생님들께서는 쉼터 동물들에게 늘 최선을 다해서 진료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곳의 협력병원은 부채가 무려 2,200만원!!

참 너무 큰돈입니다.

이젠 염치가 없어서, 일부라도 상환을 하지 않으면 쉼터아이들을 데려가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부라도 상환해야, 아픈 동물들이 발견될때, 적절한 의료혜택을 줄수 있습니다.

의료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게, 여러분들의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좀 보태주세요.

여러분들의 정성은 쉼터에 입소한 동물들이 쉼터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편안히 잠들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돌보는걸로 갚겠습니다.


병원비 상환 릴레이 후원에 동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Ps. 후원코드 10, 입금자명과10을 함께 표시해서 보내주시면 병원비상환릴레이 후원금으로 쓰여집니다. (예시:동학방10)

      혹 10표시가 어려우시면 그냥 성함만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릴레이후원 입금은 실시간 댓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후원안내]

국민 080801-04-068986, 예금주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6/30일  ₩4,521,506 (부채병원비상환)

           ₩2,837,323 (6월진료비결제)

후원자님들의 덕택으로 부채병원비를 450여만원 상환했습니다.

앞으로도 갚아나가야할 병원비는 많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 김윤경 2018.06.22 19:24 (*.205.87.238)
    저 먼저 시작했습니다! 다음 제손을 잡아주실분 안계실까요?
    김윤경 -> 정지혜님 -> 김영민님 -> 이경준님 -> 김선희님 -> 이헌순님 -> 황소영님 -> 김원영님 -> 배윤정님 -> 구진주님 -> 김선덕님 -> 김정훈님 -> 김진주님 -> 권효진님 -> 송서현님 -> 고미순님 -> 조인희님 -> 이영선님 -> 송병연님 -> 이아름님 -> 황지숙님
    -> 라떼아가금동이님 -> 김세희님 -> 이현미님 -> 김진영님 -> 황조은님 -> 오미화님 -> 최호종님 -> 희동심바님 -> 윤봉하님 ->
    윤찬호님 -> 이나영님 -> 승지현님 -> 김은수님 -> 유아름님 -> 유은선님 -> 최은주님 -> 권소영님 -> 박금희님 -> 오선녀님 ->
    이정실님 -> 최남인님 -> 이진숙님 -> 김연숙님 -> ₩4,521,506 (부채병원비상환) -> ₩2,837,323 (6월진료비결제) -> 김해솔님 ->최현정님 -> 정인선님 -> Marty님 -> 오은경님 -> 나경욱님 -> 송계희님 -> 임윤서님 -> 박태순님 -> 박현신님 -> 김정연님 -> 김윤화님 ->
  • 김원영 2018.06.25 16:31 (*.247.47.211)
    동학방 제정이 하루 빨리 안정되어 아픈아이들을 마음껏 구조하고 치료해 줄수 있길 기원합니다. 다음으로 저가 손을 잡겠습니다.
  • 고미순 2018.06.25 18:01 (*.235.85.74)
    저도 손 내밀어봅니다
    다음분은 누구실까요~??
  • 조인희 2018.06.25 18:53 (*.62.213.159)
    저도동참합니다.많은분들 조금씩만이라도 좋으니 부탁드려요.
  • 이영선_2793 2018.06.25 18:54 (*.248.211.159)
    저도 손잡았어요~
    저 다음으로~ 손잡아주실분!! 망설이지 말고 잡아주세요!!
    동학방이 안정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송병연 2018.06.25 19:07 (*.195.124.62)
    저도 동참합니다. 고생하시네요~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겟네요~
    힘드실텐데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윤경 2018.06.25 19:39 (*.205.87.238)
    성함이 없이, 코드번호 10으로만 표시되어서 들어오는 후원금이 있습니다, 코드번호 10으로만 후원하신 후원자님들께서는 번거로우시더라도 여기 댓글에 성함좀 알려주시겠어요? 아이들 손 꾹~ 잡아주신 후원자님들의 성함을 꼭 기억하고 싶습니다~~
  • 배준한 2018.06.25 22:38 (*.225.247.210)
    동참합니다
  • 최호종 2018.06.25 23:32 (*.172.243.31)
    저도 동참합니다. 애기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 윤봉하 2018.06.26 09:04 (*.178.18.183)
    후원합니다.
  • 윤찬호 2018.06.26 09:21 (*.36.142.238)
    저도 후원합니다
  • 김은수 2018.06.26 10:27 (*.146.32.8)
    당연히 함께 손 잡고 가야지요. 저 말고도 여러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 유아름 2018.06.26 11:16 (*.207.137.30)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합니다.
  • 승지현 2018.06.26 15:08 (*.112.186.205)
    저도 동참했습니다. 후원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김연숙 2018.06.29 16:36 (*.245.194.216)
    작지만 참여합니다
  • 이진숙 2018.06.29 16:50 (*.125.113.40)
    십시일반 동참합니다.
    힘내세요.
  • 박태순 2018.07.04 12:12 (*.223.62.245)
    동참합니다. 소액이라도 많은분들이 할 수 있도록 주변에 알릴게요.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