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요청]병원비 상환 릴레이 후원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코드:10] -> 450여만원 상환완료!!

by 김윤경 posted Jun 22,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1.jpg
3.jpg

쉼터에서 돌봄받고 있는 입소 동물들


173 + 2

양주쉼터에 입소해 돌봄을 받고 있는 173마리의 개와 2마리의 고양이 숫자입니다.


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에서 관리자 2분이 돌봄 가능한 적정 개체수는 약 100~120여 마리.

하지만 한마리라도 더, 또 한마리라도 더 많은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늘 수용한계를 넘어섰고,

관리자님들의 뼈를 깍는 육체적 희생을 바탕으로 1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입소 동물들을 돌봐왔습니다.


\26,700,000

이 숫자는 단체 협력병원에 밀려있는 병원비 부채금액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재정이 취약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가 운영하는 쉼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계속 해야 하는이유...여러분들은 알고, 이해하실겁니다.

2003년에 오픈하여 벌써 15년째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학방은 늘 위태위태한 재정상태에서도 동학방 품에 들어온 아이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지켜냈었는데....이제는 좀 많이 힘이듭니다.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쉼터 운영비와 아픈아이들이 많아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병원비.

한계에 부딪힌것 같습니다.


2.jpg

▲ 무지개다리를 건넌 노령견들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치료받았던 노령견들 중 몇몇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운 다래야,보듬아,산아,순돌아,원아,응삼아,진아~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은거지?

저 아이들이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은.....많은 병원비 부채 뿐이지만.....

살아있는 동안에 쉼터에서 잘 지내다 갑니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애뜻하게 우릴 봐주고 떠나가는 저녀석들을 보면,

그래, 우리들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하고 스스로 위안을 해 봅니다.


35

아직도 쉼터에는 35마리정도의 노견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체 입소동물개체수 175마리에서 노령견이 차지하는 비율 20%

어리고 건강한 동물들보다 노령견들은 더 많은 손길과 더 많은 의료혜택이 주어져야 하는데, 현재 쌓여있는 병원비 부채로는

이녀석들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주기 어렵습니다.

단체가 이용하는 여러 협력병원의 선생님들께서는 쉼터 동물들에게 늘 최선을 다해서 진료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곳의 협력병원은 부채가 무려 2,200만원!!

참 너무 큰돈입니다.

이젠 염치가 없어서, 일부라도 상환을 하지 않으면 쉼터아이들을 데려가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부라도 상환해야, 아픈 동물들이 발견될때, 적절한 의료혜택을 줄수 있습니다.

의료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게, 여러분들의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좀 보태주세요.

여러분들의 정성은 쉼터에 입소한 동물들이 쉼터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편안히 잠들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돌보는걸로 갚겠습니다.


병원비 상환 릴레이 후원에 동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Ps. 후원코드 10, 입금자명과10을 함께 표시해서 보내주시면 병원비상환릴레이 후원금으로 쓰여집니다. (예시:동학방10)

      혹 10표시가 어려우시면 그냥 성함만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릴레이후원 입금은 실시간 댓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후원안내]

국민 080801-04-068986, 예금주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6/30일  ₩4,521,506 (부채병원비상환)

           ₩2,837,323 (6월진료비결제)

후원자님들의 덕택으로 부채병원비를 450여만원 상환했습니다.

앞으로도 갚아나가야할 병원비는 많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Articles

1 2 3 4 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