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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8월 26일자.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를 사람에게 옮긴다는 내용에 대한'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언론중재위원회와 MBC 그리고 동물복지국회포럼의에 대한 청원서의 공동 참여인단을 모집 둘째날입니다.


서명운동 이틀 동안 모두 36분이 참여를 해주셨는데 그 사연을 읽어보면 현장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캣맘, 캣대디들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둘째날인 어제 하루동안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과 참여하는 이유에 대한 글모음입니다. 서명운동은 100명의 공동참여인단을 목표로 진행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메일은 잘 편집해서 책자 형태의 자료집으로 청원서(신청서)를 만들어서 언론중재위원회, MBC보도본부, 동물복지국회포럼에 전달하여 반드시 정정보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정보도 취지문 읽어보기  먼저 쓴 서명운동 참여이유 읽어보기

: 첫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464

  둘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523

 

MBC 뉴스데스크 길고양이 오보도 다시보기 링크

: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00709_19842.html


정정보도 요구 접수 이메일 주소 : hdycc@hanmail.net  .

* 정정보도 요청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명단은 상세 주소를 가린 후 매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정정보도 요구 신청 마감 : 100명의 공동 참여인단 서명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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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캣대디들의 MBC에 대한 정정보도 요구 셋째날.

 

037) 성명;김문경 나이;73****  주소:분당구 이매동 아름마을 선경아파트 000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 하며 동참합니다.

 

038) 성명 : 박정희 생년월일 60****  주소:서울 중랑구 면목동 000

참여이유: 버려진 길고양이를 입양하여 키우면서 길고양이의 삶을 돌아보게 된 캣맘입니다. 길위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절실히 느껴 항상 아이들한테 미안한 맘으로 돌보구 있습니다.

특히 눈,비오는날 사람들이 사용하지않는 작은 처마 한끝만 아이들한테 내어주어도 그 아이들이 추위와 배고픔에 힘들어하지 않을건데..

사방을 둘러보아도 아주 작은 공간조금도 그 아이들한테 허락하는 인간이 없다는것에 절망할때가 참 많아요..

그나마 캣맘,대디들의 눈물겨운 돌봄이 있어 그 여린 생명들이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그 작은 행복마저도 그 아이들한테 빼앗지 못해 안달하는 이기적인 인간사회를 볼때 비열하다는 생각까지 들때가 많아요..

그런데 명색이 공영방송 mbc에서 그런 터무니없는 소위 진드기방송이 전파를 타면서...

안그래도 색안경쓴 길고양이 혐오자들에게 좋은 구실을 만들어 아이들 돌보는 캣맘,대디들과 길아이들 힘들게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잘못된것은 인정하고 사과하는것도 용기있는 일이지요..

부디 정정보도하시고 길위의 작은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mbc를 기대해봅니다

 

039) 이름 김경리 생년월일 69**** 주소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505번지 301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 하며 동참합니다.

 

040) 성명 : 고형숙 생년월일 : 62**** 사는곳 :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참여이유 : 20년간 따뜻한엄마고양이쉼터 운영해온 따고쉼터장 고형숙입니다.

공중파방송에서 이렇게 무책임한방송을하고, 지금현실 너무힘들게 살아가고있는 길냥이들에게

정확한근거도 증거도없는 살인진드기누명을 씌운mbc 방송국측에 사건보도 기자포함하여,정정보도 및 사과문에 대한 대서특필및 대대적방송으로 시정해줄것을 강력히 항의합니다.

멀쩡한 고양이를 살인진드기에물리는 무식하고무모한실험으로 억측에불과한 주장으로 물러나지않으니,우리는 이에맞서 길냥이들과 우리들의 목숨을걸고 항의하겠습니다.

길고양이는 유해동물이아닌, 인간이살고있는환경에 전염병의근원이될수있는 쥐를소탕시키는 유익동물임을 강력히주장하는바, 길냥이 살인진드기 오보사건을통한 사회적파장에대한 책임을통감하고 반성하여 오보 사건에 대한 정정 및 사과문에 대한 보도방송을 즉각 시행해줄것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이에 항의하는 바입니다.

041) 닉네임 : gold964

참여 이유 : 말도 안되는방송으로 인간들과 같이 공유하며 살아가야할 불쌍한 길냥이들이 학대받고 이유없이 죽임을 당하는 이런 말도안되는 사태에 대해 당신들의 사극적인 입증도 안된 거짓보도로 그벌을 어떻게 받을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지금이라도 정말 인간이라면 솔직하게 진심어린 보도로 여리고 약한 동물들에게 상처 입히지 않도록 하길 빠른 정정보도 안하심 평생 후회스러운 삶을 살게될지도~~

 

042) 성명 : 박정은 생년월일 70****  주소 : 성남시 중원구 금광2000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 하며 동참합니다.

 

043) 성명 : 박윤미 생년월일 : 79**** 주소 : 대구시 중구 동인동 2000

참여 이유 : 인간만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가엾은 길아이들이 모든 병의 근원인냥 숙주인냥 매개체인냥 허위보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정보도를 통한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전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나아가야할 길 아닌가요.

 

044) 성명: 성유라 생년월일: 97****  주소: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000

참여 이유:길 위의 동물들은 현재도 많은 사람들의 편견과 안좋은 인식으로 인해 보호받지 못하는 실정인데, 잘못된 보도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이 더욱 위험에 처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아무 죄 없는 동물들이 더 고통받게 하다니 답답한 심정입니다. 정정보도를 통해 거짓된 정보를 바르게 전달하고 사과하길 요구합니다.

 

045) 성명 : 김미성

참여 이유 : 사회약자 길고양이에 대해 안좋은 인식과 오해로 엠비씨 살인진드기 기사 정정보도 요구 합니다

 

046) 성명 : 김영 생년월일 : 82****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삼성a120-2704

참여이유 :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동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구조활동을 하는건 아니구요. 다만 우리주변에 인간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인간들이 훼손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지구의 생명들에 대한 미안함과 안쓰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길에서 다친 길고양이와 연이 닿아 길고양이들에게 관심을 더 갖게 되었고 오가며 길고양이 밥을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보니 길고양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너무 좋지 않고 배타적인것을 느낍니다.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게 나쁘고 없애야 한다면.. 지구를 망가뜨리는 인간이야말로 반성하고 바뀌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주 조금씩 생명에 대한,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과 편견이 나아지고 있는데 mbc에서 보도한 길고양이 살인진드기전파 내용때문에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가 더 깊어지고 나빠졌습니다.

방송의 힘을 아실겁니다. 사람들은 방송의 내용을 100프로 신뢰하며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미움이 더 커집니다. 캣맘이나 길고양이 구조활동하시는 분들에 대한 거부감 또한 늘어났고, 활동하는데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mbc에서 방송한 내용이 100프로 맞지 않다는건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올바르게 정정보도를 해서 더이상의 피해와 부작용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bc의 잘못 된 보도로 인해 애꿎은 생명이 피해를 당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mbc는 오보도한 길고양이와 살인진드기에 대한 정정보도를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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