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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8월 26일자.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를 사람에게 옮긴다는 내용에 대한'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언론중재위원회와 MBC 그리고 동물복지국회포럼의에 대한 청원서의 공동 참여인단을 모집 넷째날입니다.


서명운동 이틀 동안 모두 74분이 참여를 해주셨는데 그 사연을 읽어보면 현장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캣맘, 캣대디들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둘째날인 어제 하루동안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과 참여하는 이유에 대한 글모음입니다. 서명운동은 100명의 공동참여인단을 목표로 진행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메일은 잘 편집해서 책자 형태의 자료집으로 청원서(신청서)를 만들어서 언론중재위원회, MBC보도본부, 동물복지국회포럼에 전달하여 반드시 정정보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정보도 취지문 읽어보기  먼저 쓴 서명운동 참여이유 읽어보기

: 첫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464

  둘째: http://foranimal.or.kr/xe/100523

  셋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542


 

MBC 뉴스데스크 길고양이 오보도 다시보기 링크

: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00709_19842.html


정정보도 요구 접수 이메일 주소 : hdycc@hanmail.net  .

* 정정보도 요청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명단은 상세 주소를 가린 후 매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정정보도 요구 신청 마감 : 100명의 공동 참여인단 서명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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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캣대디들의 MBC에 대한 정정보도 요구 넷째날.


047) 닉네임 : white7943

참여 이유 : 하루하루가 고달픈 아이들입니다. 하루 한끼도 먹지못해 배고픔에 사는 아이들입니다. 사람이 길고양이에게 피해를 줄지언정 길고양이들은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길고양이들에게 사료한줌 따뜻한 잠자리 마련해 달라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오보는 바로 잡아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오보도 아니지요. 사실확인도 없이 내보내 일반적인뉴스였으니까요. 불쌍한 고양이를 불구덩이속으로 밀어 붙이지마세요. 잘못된 정보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바르게 고쳐주세요.

 

048) 이름: 양은정 생년월일 : 75**** 주소: 대구 남구 대명동 00번지

참여 이유 :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을사랑하고ᆞ동물과함께 공존하며 이지구상에서 행복하게살아가길원하는 대한민국 평범한시민입니다ᆢᆢ.

다름이아니오라 지난 826MBC뉴스데스크에서방송된 "살인진드기가 길고양이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될수있다"라는 ᆢ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를보고 어이없어 이렇게 정정보도를요청하게되었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캣맘 캣대디분들이 길고양이들에게 밥을주다ᆢ사람에게 돌을맞고 안타갑게 고인이되진분은 계실지언정 길고양이때문에 고인이되신분은 지금껏 단한건에 사례도 듣도보도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전국민들이 신뢰성을가지고 시청하고있는 공중파방송에서 그런 어이없고 근거없는 추측성방송을 내보냄으로서 그렇치않아도 힘겹게 이지구상에서 숨쉬고살아가고있는 작은생명인 길고양이에 동물권리마저 악화되고 동물혐오 학대는 더더욱심해지고있음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 공중파방송국 MBC에대한 신뢰도는 나날이 무너지고있습니다

선진국에 대열에 합류하고있는 이땅 대한민국에서 그런 미개인적인 발상과 추측성 방송을 내보내시다니요ᆢᆢ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길고양이가 사람에게 살인진드기를 전파할수있다"

라고했던 오보 방송을ᆞ정정방송으로 다시금 국민들에 마음을 움직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ᆢᆢ.

 

049) 이름 강보영 생년월일 : 820715 사는곳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2000번지

참여 이유 : 도대체 왜 mbc는 길냥이들을 못잡아먹아서 안달입니까? 몆해전에도 신기한티비 서프라이즈에서 톡소폭자충 잘못된 방송 때문에 임신한 부부가 밥주는 저에게 미친년이라고욕까지하면서 지새끼잘못되면 니년탓이라는 욕을먹었습니다

제가 그이후로 찾아봤더니 실제로 톡소포자충은 날것을먹거나 특히회 이런것에감염될확류이높다고하더군요. 왜 잘 알지도 못하고 방송을 해서 제가 욕을먹아야하지요?

저는 길냥이들에게 밥주는게 봉사라고생각합니다

왜내가 내돈들여서 사료사주고봉사하는 좋은일에 mbc에 어이없는방송으로 욕을먹어야합니까? 또한 이번 진드기방송은 더어이가없더군요

증거도 확실하지않으면서 사실인냥 그것도 뉴스에서 그 뉴스가 나오고 나서 뉴스를 보시는 노인분들은 만나면 길냥이 얘기를 합디다

다길냥이탓을 하면서 한끼도 눈치보면서 먹는 아이들인데 사료를 갖다버리시고 쥐약을놓는다고합니다.

하루하루가 저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불면증까지 시달리고있습니다

당신들이 안건들여도 살아가는거조차 무척힘든아이들을 왜자꾸 잘못된방송으로 죽일려고 하는겁니까?

방송은 정직하고 정확사실만 보도해야하는거아닙니까? 그리고 잘못된방송은 사과문과 정정방송해야 하지않나요? 기본중에 기본도 못하고계시는듯합니다. 왜당신들 때문에 길냥이와 밥주는 캣맘들이 힘들고 맘아프고 고통받아야합니까?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50) 이름 : 정미혜

참여 이유 ; 진드기 ~~아시나요?

시골가면 소 몸에 아주 많이 붙어서식하는~진드기는 살아있는 모든생명체에 기생하며 입만있고 뒤는 없음니다 그런진드기가 옛날에는 공해 오염 많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피만 빨아먹는 진드기 엿는데 ~~

지금은 어떤가요 세상이 오염되고 화확물질이 난무해서 오존청이파괴되어 모든생명채가 기형으로 변화합니다 왜?? 진드기도 공해에의해 진화 해서 이런생명체로 바꿔줫는지는 생각안하시나요? 그 진화 과정이 뭔지 생각안하시나요 사람한태붙어서 소 돼지 개 고양이 다 진드기는 붙어다님니다 풀숲에 붙어있다 더러운 자동차오염물기타등등으로 인해 ~~피해자는 고양이 개 돼지 소 짐승들 임니다 뉴스라는 매체는 똑바른 정보를 시민들 시청자 들에게 들려줄 의무가 있는 매체로서 당신들이 한 방송은 잘못 전달한대 대한 책임을 지고 정정 보고를 해야하는 신사적인 행동을 보여주길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글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051) 성명 이선영 생년월일 68****7 사는곳 부산시 금정구 부곡2000번지

참여 이유 : 부산사는 캣맘입니다. 불쌍한 길냥이 에게 힘을 못줄망정 잘못된 정보에 기사로

냥이들에게 오명을 주면 안되죠. 얼 렁 정정보도해서 바른방송하세요^^

늘 길아이들에 평화로운 생활을 기도합니다^^

 

052) 성명 : 권현주 생년월일 : 64**** 주소 : 영등포구 양평동 6가 동양아파트

참여 이유 : 십여년 전 누군가 집 앞에 버린 아기 고양이를 입양해 기르면서 길고양이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길고양이가 살아가기에 척박한 환경과 길고양이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문화적 인식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된 이후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챙겨주고 길에서 살기 어려운 아이들은 구조 후 입양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험해온 길고양이에 대한 진실은 mbc의 보도와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는 여러 수의사 선생님들의 의견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길고양이는 도시에 자생할 뿐 살인진드기 바이러스를 옮기는 혐오 동물이 아닌 것입니다. 어찌 도시에 자생하는 동물이 길고양이밖에 없겠습니까. 단지 길고양이가 실험에 이용되었을 뿐인데 마치 살인진드기의 숙주처럼 보도된 바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에 mbc의 사과와 정정 보도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053) 닉네임 : leekaeru159235

참여 이유 : MBC는 길고양이 살인진드기 오보를 즉각 수정하세요!!

근거없는 억지로 간신히 살아가고있는 작은 생명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전 저희 4살된 큰아이도 고양이와 만지고 인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오보를 내는곳에서 뉴스를한다는게 너무나 신뢰가 가지않네요.

 

054) 성명 : 한지혜 생년월일 : 87**** 서울 강동구 암사동

참여 이유 : 입증되지도 않은 사실을 뉴스에서 보도하는것 자체가 여론몰이하려는것도 아니고 전혀 이해불가. 심지어 동네에선 이때다 싶어 급식소에 쥐약을 타는 행위도 당당히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055) 성명 : 유지현 나이 : 79****2 주소 : 서울 중랑구 신내1동 우디안 000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 하며 동참합니다.

 

056) 성명 : 김연수 생년월일 : 880212 사는 곳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294

참여 이유 : 길고양이들이 진드기를 옮기는게 아니라, 진드기로 피해를 받을수 있는 약한 생명체일 뿐입니다.

MBC 뉴스에서 정확하지 않은 기사를 내보낸 이후로, 아무도 돌보지 않는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캣맘, 캣대디들은 더 힘들어졌습니다.

대한민국에 점점더 늘어나기만 하는 유기견들과 유기묘들이 발생되는것을 손놓고 방관하는 정부를 비난해야지, 왜 죄없는 길고양이들을 더 낭떠러지로 몰아세우시나요? 뉴스에서 100프로 사실이 아닌것을 방송한다면 앞으로 mbc뉴스데스크는 시청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정방송 부탁드립니다.

 

057) 성명 : 조수정

참여 이유 : 살인진드기는 고양이들이 옮기는병이 아니란걸 모르시나요?

아무죄없는 고양이들이 이보도하나때문에 죄없이 학대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빨리 정정보도하세요

동물학대나 살인이 사람범죄로 이어지는걸 진정 모르시나요?

 

058) 성명 : 김미진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하며 동참합니다.

 

059) 성명: 허윤아 생년월일: 80****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참여 이유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매일 가엾은 길고양이의밥을 챙겨주는 캣맘으로서 MBC의 길고양이 오보도로인하여 주민들로부터 "살인진드기를 옮기는 길고양이들에게 왜밥을주냐며" 핀잔을받거나 심지어 욕을듣기도하며 길고양이들에게 챙겨준 밥그릇이 없어지는등의 사례가 빈번해졌습니다..

이에 MBC에서 길고양이가 사람들에게 살인진드기를 옮기는 사례가 없었음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이를 MBC가 꼭 받아들여서 다시 평화롭게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바랍니다

 

060) 성명 : 최승경 생년월일 : 72**** 주소 : 경기 광명시 광명동 00번지

참여 이유 : 광명시에 5년째 거주하며 야생동물도 애완동물도 아닌 경계에 있기에 주택가에 서식하며 주민들의 천대를 받는 고양이들에게 평소 연민을 가지고 있는 시민입니다.

이번에 MBC의 정확한 근거 제시도 없는 오보로 인해 가뜩이나 생활하기 열악한 길고양이들에 대한 주민들의 시선이 더욱 차가워진것을 느낍니다. 정말고 길고양이를 잡아 죽이겠다며 포획틀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MBC의 오보는 극악한 동물학대로 이러질 기미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MBC에서 길고양이가 사람에게 살인진드기를 옮기는 사례가 없었음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이를 MBC가 꼭 받아들여 무고한 동물이 학대당하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시정해주길 바랍니다.

 

061) 성명: 고경령 생년월일: 98**** 주소: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00번지

참여 이유: 저는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가뜩이나 힘든 삶을 사는 길고양이들인데, 그러한 길고양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대 사건들을 접할 때 마다 분노로 심장이 찢깁니다.

명확하게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일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MBC의 오보로 인하여 길고양이들을 학대하는 사건들이 더 많아질까봐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길고양이들이 해로운 동물이라고, 시끄럽다고, 거리를 더럽힌다고 길고양이에게 폭력을 가하고, 쥐약을 놓고, 작디 작은 새끼고양이들에게까지 해코지를 하는...이러한 무서운 일들이 더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뉴스에서, 이렇게 길고양이를 해로운 동물로 낙인 찍는 오보가 나온다면, 길고양이에게 쏟아지는 차가운 시선과 악행들은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제발, 더 이상은 길고양이들이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길고양이도 생명이고, 그들도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MBC는 반드시, 즉시 정정보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길고양이들과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 말아주세요.


062) 이름 조민주 생년월일 59****. 주소 경기도 고양시 주교동 599.23번지

참여 이유 : 저는 6년차 캣맘입니다.

오랜동안 강쥐들만 키워오다 우연한 기회에 길냥이들의 처참한 삶을 알게 된후부터 길냥이들의 밥을 챙겨주며 아픈아인 구조 치료후 입양도 보내고 또 가족으로 들이기도 하며 중성화도 시키고 급식소 주변청소도 깨끗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길냥이들을 마치 이세상에 존재해선 안되는 생명인양 학대하고 죽이는걸 서슴치 않는것을 많이 봐 왔네요

그냥 놔두어도 하루하루 살아내기가 위태로운 길냥이 들인데 이번 MBC 의 어처구니 없는 오보로 인해 길냥이 들은 물론이고 그아이들을 챙기는 많은 캣맘 캣대디 들 마저 신변에 위협을 느끼게 되었네요

제발! 우리나라 대표방송 MBC 에서 책임을 가지고 정정 보도를 꼭 해주시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길냥이가 분명 인간에게 이로운 동물이지 해를 끼치는 동물이 아니라는건 잘 알지 않습니까?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힘든 길냥이들이나 측은지심으로 힘든중에도 그들을 챙겨주는 많은이들이 더는억울한 누명으로 더누 피해를 보지 않도록 빠른시간안에 꼭!!!

정정보도 부탁드립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063) 성명 : 이현주 70****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대우아파트

참여 이유 : 보호소 봉사다니는데 요즘부쩍 길냥이들이 많이잡혀옵니다. 이것이 잘못된 mbc의 보도로 생겨난 결과라고봅니다. 잘못된 보도는 다시 정정되어야 마땅하다고봅니다

 

064) 성명 : 이소영. 생년월일 : 79****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참여 이유 : 전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거의 매일같이 논의되는 것이 바로 '인성교육'에 대한 화두죠. 그런데 말입니다. 정작 이 '인성교육의 본질은 뭘까...'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아동 인권유린, 동물학대, 성범죄, 자연환경 파괴... 이 모든 슬픈 소식은 '생명의 소중함'을 가볍게 여기기 때문에 발생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이번 길고양이 살인 진드기 기사 또한, 사실 - 이 기사의 초점은 "야생동물에게는 진드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 및 야생동물과 접촉 시 위생을 철저히 하라" 였어야 하죠. 하지만 제목이 자극적이어야 하므로 그 제목에 길고양이를 끼워넣은 것일 테고요. 안그래도 더위와 추위, 배고픔과 싸우는 유기동물들을 차가운 시선과 학대에 노출되게 만든 결과는 나몰라라 한 방송사는 그 책임을 지고 정정보도를 함이 마땅합니다.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특히나 인간의 이기심으로 버려지고 삶의 터전을 잃은 길 동물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지는 못할망정, 마녀사냥을 하고 문제의 본질에서 시선을 돌리게 한 것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길 위의 모든 생명들을 위해, 정정보도 해줄 것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065) 성명 : 정지혜 생년월일 : 74**** 주소 :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참여 이유 : MBC의 길고양이 오보도로 인하여 힘없는 고양이들이 피해를 보는것에 대한 정정보도 요청합니다. 공정해야되는 언론에서 너무도 쉽게 이야기 하심에 실망입니다.

이에 MBC에서 길고양이가 사람에게 살인진드기를 옮기는 사례가 없었음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이를 MBC가 꼭 받아들여서 다시 평화롭게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66) 이름 최지우 생년월일 71****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2

참여 이유 : Mbc방송을보고 사람들이 밥주는것으로 문제삼고 길냥이를발로차서 절뚝거리는길냥이가생기고 애들이 더눈치보고살게됐습니다

한끼라도 그저 잘먹이고싶은저는 욕을먹고있구요 이상한사람취급을합니다

이녀석들도 살아있는생명인데 왜이런대접을받아야하는겁니까??

언론이왜이리 공정하지않고 잘못된방송으로 여러사람과길냥이들을괴롭히고 힘들게하는지

그만좀하세요. 안그래도 힘듭니다. 정정방송하세요. 한일에 책임을 지셔야죠.

 

067) 성명 : 임지은 생년월일 : 94**** 주소 :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000번지

참여 이유 : 지난번 MBC에서 잘못방송된 길고양이 살인진드기 얘기로 인해서 실제로 죄없는 길고양이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저희 역시 오보도 방송건으로 단단히 오해를 하신 동네 주민분들께 몇번 좋지않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피해를 겪고있습니다. 살인진드기를 길고양이들이 배출해내는 것도 아닌데 어찌보면 길아이들도 살인진드기의 피해자들인데...정확한 근거도 없이 그저 불쌍한 아이들을 핑곗거리로 삼아 내보낸 방송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있는 길아이들과 캣맘들에게 얼마나 더 큰 죄를 저지를려고 하시는지...

잘못된 오보도 방송에 대하여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하는 바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정 보도 방송을 요구합니다.

 

068) 성명. 유미선. 생년월일. 70**** 주소. 경기도 시흥시 신현로

참여 이유 : mbc는 길고양이들의 잘못된 내용을 오버함으로서 지금 캣맘,대디들과 고양이들이 심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는 일은 기자들의 본분입니다. 본분을 망각치 마시고 정정하게 보도해주십시오!!!

 

069) 닉네임 Changsik kang

참여 이유 : mbc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070) 김규연 생년월일 : 80**** 동대문구 이문200번지

참여 이유 : Mbc방송은 특히뉴스라는곳은 신속하고 정확성이 있어야하는거아닌가?

왜사실무근인 정보를 사실인냥내보낼수가있는가?

공중파 방송이 얼마나 여파가있는지모르나? 설마 알고 그랬다면 죄없는길애들을 죽이는 악마방송이네

하루빨리 사과문과 정정방송을 촉구하는바이다. 캣맘들이 당신방송으로 인하여 밥주기가 더어려워졌다고들하며 나도 밥주는게 눈치가보인다

약자를보살피는일이 눈치보고할짓인가 Mbc는 하루빨리 잘못을인정하고 사과문과정정방송을꼭하라.

 

071) 성명 : 정지영 생년월일:71**** 주소:부산 진구 성지곡로

참여 이유:부산 진구 초읍동에서 9년째 켓맘활동을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도심속에서 인간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길고양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고양이를 만지는 일은 없을테고 전염될 이유도 없겠죠

참진드기는 풀숲에 살면서 인간과 접촉하면서 옮기는 병입니다

개인의 관리 문제이지 길고양이가 옮기는건 아니죠

방송이 나간후 대분분의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길고양이라는 명칭에서부터 거부감을 보이고 오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오해를 할만한 내용이였으니 다시한번 정정 방송 강력히 원하는 바입니다

도시 생태계에서 인간과 길고양이가 공존하며 살기 원합니다

전국의 켓맘 켓대디분들 자기 시간과 경제적 도움없이 측은지심으로 돌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분들게 힘이 되어 주질 못할망정 방송이 나간후 길고양이 밥주기가 더힘들게 하지 말았으며 합니다

 

072) 성명 : 유지희

참여 이유 : 길고양이 겨우 126마리를 조사한 뒤 그 중 22마리, 17프로 정도의 경우를 가지고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를 옮긴다.는 식의 보도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겨우 126마리로 통계를 낸다는 거 부터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편향 통계의 오류' 라고 볼 수 있지않나요? 요즘같이 길고양이 학대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학대를 조장하는 것과 다름 없는 것 아닌가요?

끊임없이 정정보도를 요청 하였지만 홈페이지에 글 하나..것도 몇 줄 딸랑 올린 것이 다입니까? 찾아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고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 옮기는가보다. 혐오스러워 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하라는 건지요?

그리고 살인진드기로 사망한 21명의 사람들 중에 길고양이에게 직접적으로 옮아 사망한 사례가 있나요? 있었다면 더 강조하여 뉴스를 내보냈겠지요. 감염된 고양이는 17프로이죠? 당연히 편향 통계겠지만 Mbc의 말을 빌리자면요.

그런데 동물에게 살인진드기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은 전세계적으로 0프로 입니다.

물론 애시당초 감염된 사람부터가 0. 그러니까 동물을 통한 감염 자체가 0프로란 말입니다. 그리고 길고양이는 사람이 아닌 동물이죠. 명백한 오보라고 생각합니다.

통계 내고 방송 준비한 사람이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사람입니까? 길고양이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이같은 학대조장 방송을 더군다나 지상파 방송에서 내보낸 것이라면 빠른 시일내에 피드백과 정정방송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정보도 할 때까지 요청하겠습니다.

 

073) 이름 : 최민서 생년월일 : 80****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93

참여 이유 : 길고양이 진드기 오보방송으로 인해서 유기묘들이 많이 버려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케이지안에 그대로 가둬서 이 추운날씨에 버려지고 사실 mbc 오보방송으로 하여,수많은 유기동물들이 버려지는 데에 한몫을 했을수 있다고생각합니다.진드기가 문제라면 사람들한테 전염된다면 한사람이라도 고양이한테 전염되어 죽을수 있는 사람이 나올테고 수의사선생님 또한 고양이를 돌봄으로써 나올텐데 어떻게 된건지?

시청률 높이기에 급급한 방송이 아니라 현명한 방송이 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이 이 지구상 살면서 동물과 공존하며 살아야하는 부분을 왜,그렇게 매몰차게 했어야만 하는건지,잘지내고 있는 아파트속 고양이들이 왜 그 오보방송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현재 고양이는 전염성바이러스매개체로 생각되어버리게 되었는지 또한 맘이 씁쓸합니다.길냥이들은 사람 해치지않습니다.

왜 그런오보방송으로 인해서 동물학대를 더 부추기고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셨음 하는 바램입니다.mbc방송사 역시도 동물학대를 시민들에게 하라는 꼴밖에 안됩니다.정정보도해주세요.그러다가 진심 벌받습니다.

 

074) 성명 : 송현숙 58**** 부산시 북구 구포3

참여 이유 : 부산에 사는 6 년차 캣맘입니다. 길고양이가 처음부터 인간의 서식지 주변에서 살았을까요? 푸른들과 숲에서 그들나름의 생존방식을 영위하며 살았을터인데, 그 삶의 터전을 개발과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파괴한건 다름아닌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런 그들을 인간은 보호해주고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데도 우리 인간들은 갖가지 이유로 그들을 학대하고 죽음의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인간이 도대체 어떤 자격으로, 어떤 권리로 그들의 땅을 뺏어놓고 그렇게 할 수 있는지요?

근데 그걸로도 모자라 책임있는 방송사란 곳에서 이젠 살인누명까지 덮어씌웁니까??

그들때문에 죽은 사람 하나라도 있다면 증거를 대면서 이야길 하든지요!

약한 생명에 대한 도덕적 의식을 국민들에게 계몽하고 이끌어줘야할 방송에서 오히려 시민들 의식보다 못하게 거꾸로 역행하다니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집고양이가 평균 15년을 살 때, 그 가여운 아이들은 고작 2~3년을 삽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검증도 채 하지 않은 일을 오보도해놓고 뒷짐을 지고 있을 때, 인간들의 살의에 찬 눈길과 학대로 그들은 그 짧은 삶의 날마저 하루하루 생과사의 기로에서 힘겹게 버텨내고 있고,

캣맘 캣대디들도 노골적으로 반대를 표하고 협박을 해대는 사람들 때문에 신변의 위험을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고요.

이런 큰 사태를 만들어 놓고도 책임 있는 정정 보도를 하지 않는건 도대체 어떤 생각에서입니까?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잘못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가 문제지요.

mbc는 하루빨리 대대적인 정정보도를 해주길 바랍니다. 계속, 아니 끝까지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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