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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8월 26일자. 길고양이가 살인진드기를 사람에게 옮긴다는 내용에 대한'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언론중재위원회와 MBC 그리고 동물복지국회포럼의에 대한 청원서의 공동 참여인단을 모집 다섯째날입니다.


서명운동 5일 동안 모두 79분이 참여를 해주셨는데 그 사연을 읽어보면 현장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캣맘, 캣대디들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다섯째날인 어제 하루동안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과 참여하는 이유에 대한 글모음입니다. 서명운동은 100명의 공동참여인단을 목표로 진행하겠습니다. 현재 21분만 더 모집하면 마감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참여 못하신 분들은 꼭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메일은 잘 편집해서 책자 형태의 자료집으로 청원서(신청서)를 만들어서 언론중재위원회, MBC보도본부, 동물복지국회포럼에 전달하여 반드시 정정보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정보도 취지문 읽어보기  먼저 쓴 서명운동 참여이유 읽어보기

: 첫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464

  둘째: http://foranimal.or.kr/xe/100523

  셋째날 : http://foranimal.or.kr/xe/100542


 

MBC 뉴스데스크 길고양이 오보도 다시보기 링크

: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00709_19842.html


정정보도 요구 접수 이메일 주소 : hdycc@hanmail.net  .

* 정정보도 요청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명단은 상세 주소를 가린 후 매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정정보도 요구 신청 마감 : 100명의 공동 참여인단 서명시까지. 



21-7.jpg
21-7.jpg                   길고양이들은 가해자들이 아닌 피해자들입니다. MBC는 꼭 정정보도 하십시오


캣맘 캣대디들의 MBC에 대한 정정보도 요구 다섯째날.


075) 성명: 조경희 생년월일: 83**** 주소: 부산시 서구 해돋이로

참여 이유: MBC길고양이 살인진드기 오보에 대한 정정보도를 요구합니다. 안그래도 길에서 태어나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인데, MBC의 잘못된 보도로 인하여 가여운 길고양이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잘못된 보도에 대한 사과를 하시고 길고양이들, 길고양이를 돌보는 많은 캣맘, 캣대디에게 더이상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076) 성명: 박수현 생년월일: 71**** 주소: 경북 김천시 신음동 그린빌

참여 이유 : 여러분들의 뜻과 함께하며 동참합니다.

 

077) 성명 : 박연이 생년월일:80**** 주소:부산시 진구 가야동

참여 이유: 부산 가야동에 위치한 빌라촌 인근에서 길고양이들의 밥을챙겨주는 캣맘입니다

mbc의 길고양이 오보로인해 길고양이들의 밥을챙겨줌에 아무말씀없으셨던 주민들께서

길고양이 끓어드리는 쓸대없는짖 하지말라며 항의하시고 어떦분들은 길고양이를위해 준비해놓은 사료와 물을업어버리고 그릇을 내동댕이치기 까지 하십니다

밥시간이면 찿아와 유일하게 사람과 교감하며 밥을먹던 길고양이들의 평화가 mbc의 오보로인해 깨져버리고 주민들 눈에뛸까 몰래몰래 길고양이들의 밥을챙겨주고 길고양또한 눈치밥을 먹어야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또한 혹여나 등돌려버린 주민들이 길고양이들에게 위협을 가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MBC방송국은 길고양이가 사람에게 살인진득이를 옮긴다는 사례가없었음에도 사실인양 방송한 오보에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합니다.

 

078) 닉네임 : 코스모스

참여 이유 : 실제 사례가 없는일로 거짓보도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로 인해 피해볼 길냥이들과 사람들을 생각해주세요..

정정보도 부탁합니다.

 

079) 성명 : 안정민 생년월일 : 69****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0000

참여 이유 : 3년 전 첨으로 추운겨울에 꽁꽁 언 쓰레기봉투를 뜯어 새끼들의 굶주린배를 채우는 아이들 모습이 짠해 저가 사료를 구해 밥을 주던게 묘연이 되어 누군가 발로 차 골반이 부서진 아깽이를 치료해 입양하던게 묘연이되 지금은 똥오줌도 못가리는 후지마비에 꼬리도 없는 냥이를 기르는 집사인데 왜 가엾은 길아이들에게 '살인진드기'란 벗기기힘든 주홍글씨를 박았나요

당신들의 오보로 추워지는 이 겨울에 더더욱 힘든나날을 보냅니다

국민의 신뢰성을 먹고사는 기자와 방송국에서 이런 오보는 국제적으로도 부끄런뉴스라 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것도 훌륭한것이니 반드시 오보를 인정하고 정정보도를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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