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쉼터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이 만들어 내는 감동을 담아주세요.
쉼터 아이들이 아니어도 입양한 아이와의 멋진 장면도 환영합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장면, 동물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멋진 사진들이 많으면 달력으로 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올려주세요. ( 봉사자분이 쉼터에서 찍어 개인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멋진 사진도 일부분 옮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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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79.58) http://foranimal.or.kr/xe/55292 조회 수 1330 댓글 7

종로의 일기...


오늘 관리자 엄마들이 옷을 갈아입혀줬다.

근데 엄마들이 막 웃었다..ㅠㅠ 왜 웃지?

이상한 밍크코트같은거 입고 돈받으러 다니는 사람같댄다....음...혹시 사채업자 느낌?...

양평이랑 나랑 둘이 똑같이 입혀주고는 막 막 웃었다.

나는 오늘 무지 억울했다. 엄마들!! 이건 내가 입고 싶은 옷 아니라고요!!

나두 콩이랑 우주같은 귀여운옷 입혀달라고요!!


CAM0228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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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022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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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022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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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선 2014.11.16 22:05 (*.36.141.80)
    오 블링블링 ㅋㅋ 종로야 ㅋㅋㅋ 땅투기하러 가야할꺼 같은딩
  • 하영 2014.11.18 18:58 (*.36.131.128)
    어디 좋은 물건 나왔어요~~? ㅋㅋ
  • 정인선 2014.11.19 10:20 (*.209.112.219)
    동산동에,, ㅋㅋㅋㅋ
  • 고미순 2014.11.18 13:03 (*.241.129.215)
    종로의. 우울한 눈빛이...바로 그런이유였구나...ㅠ
    하나부족하게보이는데....
    엄니들~~.담엔 썬글라스까지 제대로 갖춰달라구요!!!
  • 하영 2014.11.18 18:59 (*.36.131.128)
    아차차~~!!썬그리~~담번엔 썬그리에 일수가방까지 다 갖춰줄께요~ㅋㅋ
  • 허샘이 2014.11.18 16:39 (*.66.211.169)
    복부인코스프레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영 2014.11.18 19:00 (*.36.131.128)
    그니깐~~우린 귀여워서 웃었을뿐이라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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