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이 게시판은 쉼터의 가장 슬픈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비록 사랑으로 품어줄 주인을 못 만났지만 쉼터에서 많은 봉사자분의 사랑, 관리자분의 사랑을 갖고 떠나길..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마지막 가는길 까지도 외롭지 않게 편안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 드림이의 명복을 빕니다. 1 file 우성훈 2017.06.14 116
48 일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3 file 우성훈 2017.03.28 400
47 도로시의 명복을 빕니다. 3 file 우성훈 2017.03.21 264
46 삼돌이의 명복을 빕니다. 2 file 우성훈 2016.12.26 376
45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2 file 우성훈 2016.11.22 381
44 미국으로 입양간 비철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2 file 우성훈 2016.11.22 524
43 칠동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2 file 우성훈 2016.04.21 813
42 아롱이가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명복을 빌어 주세요. 1 file KAPCA 2016.04.11 711
41 율곡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2 file KAPCA 2015.12.02 1218
40 송이 마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명복을 빌어주세요. 1 file 김원영 2015.11.12 799
39 최근 구조된 진실이와 임시보호 가있던 샤넬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ㅠㅠ 2 file KAPCA 2015.11.05 1125
38 쉼터 토박이 로한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5 file KAPCA 2015.10.25 835
37 너무나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 미루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2 file KAPCA 2015.09.01 814
36 포돌이와 왕눈이가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3 file KAPCA 2015.08.23 766
35 7월 26일 누순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명복을 빌어 주세요. 4 file KAPCA 2015.07.30 748
34 빛나야.....편히 쉬어라 1 file 고미순 2015.05.28 871
33 밤사이에 홀로 떠난 임당입니다 3 file 고미순 2015.04.21 1005
32 너무나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 대야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4 file 김원영 2015.04.19 992
31 1월 9일날 우리곁을 떠난 진이와 1월 28일 떠난 난이의 명복도 빌어 주세요. ㅠㅠ 4 file KAPCA 2015.02.15 827
30 스텔론이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명복을 빌어 주세요. 2 file KAPCA 2015.02.14 70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