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이 게시판은 쉼터의 가장 슬픈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비록 사랑으로 품어줄 주인을 못 만났지만 쉼터에서 많은 봉사자분의 사랑, 관리자분의 사랑을 갖고 떠나길..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마지막 가는길 까지도 외롭지 않게 편안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장포의 명복을 빕니다 file 우성훈 2017.08.08 123
50 이슬이의 명복을 빕니다. file 우성훈 2017.08.08 106
49 드림이의 명복을 빕니다. 1 file 우성훈 2017.06.14 205
48 일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3 file 우성훈 2017.03.28 472
47 도로시의 명복을 빕니다. 3 file 우성훈 2017.03.21 323
46 삼돌이의 명복을 빕니다. 2 file 우성훈 2016.12.26 429
45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2 file 우성훈 2016.11.22 434
44 미국으로 입양간 비철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2 file 우성훈 2016.11.22 620
43 칠동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2 file 우성훈 2016.04.21 858
42 아롱이가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명복을 빌어 주세요. 1 file KAPCA 2016.04.11 760
41 율곡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2 file KAPCA 2015.12.02 1297
40 송이 마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명복을 빌어주세요. 1 file 김원영 2015.11.12 856
39 최근 구조된 진실이와 임시보호 가있던 샤넬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ㅠㅠ 2 file KAPCA 2015.11.05 1203
38 쉼터 토박이 로한이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5 file KAPCA 2015.10.25 886
37 너무나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 미루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2 file KAPCA 2015.09.01 862
36 포돌이와 왕눈이가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3 file KAPCA 2015.08.23 811
35 7월 26일 누순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명복을 빌어 주세요. 4 file KAPCA 2015.07.30 793
34 빛나야.....편히 쉬어라 1 file 고미순 2015.05.28 942
33 밤사이에 홀로 떠난 임당입니다 3 file 고미순 2015.04.21 1060
32 너무나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 대야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 4 file 김원영 2015.04.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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