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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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마다 외부 견사아이들은 4월경에 예방접종을 해주었고 10월 경에는 실내견사의 아이들에게 접종을 해주었습니다.

올해는 4월 16일에 접종을 하였고 이전부터 봉사에 함께 참여해  주시던 전학진 원장님과 같이 접종을 하였습니다..

외부 견사의 경우 대형견이 많고 접종을 하면 심하게 울어대거나 짓어서 주위의 다른 아이들도 점점 더 긴장하게 되고 이런 긴장된 아이들을 접종이 안전하게 될수 있게 잡는것이 제일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또 대형견의 경우 자칫 방심하면 심하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하여야 합니다.

외부 견사 아이들 약 90여 마리 접종을 하여야 하고 아래 반 정도 준비하여 먼저 접종을 해주고 나서 10분간 휴식후 나머지 아이들도 접종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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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을 마치고 씻고 있는중에 찰칵.

오늘은 한번 물릴뻔 하다가 이빨에 긁힌적이 한번있고 또한번은 약을 다루다 주사기에 손이 찔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견사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탈출 소동도 있었지만 다행이 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큰 사고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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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을 다하고  둘러 보고 있는데 다시 주사주는줄 알고 보자마자 숨어 버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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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명랑한 해야 입니다.  해맑은 미소가 주특기 입니다.

해야를 보면 동구협에서 다리가 부러진 상태에서 안락사를 기다리던 때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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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아이들은 예방접종이 이번에 자기네 차례가 아니라는 것을 아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태평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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