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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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0:00

12월 3일 봉사 후기

(*.178.18.183) http://foranimal.or.kr/xe/122439 조회 수 86 댓글 0

언젠가 부터 봉사자가 줄어 아이들을 만져주는 손길이 많이 부족합니다.

일요일엔 온 봉사자는 3명, 안아줄 수 있는 아이들이 한정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아이들은 사람손을 많이 타서 다들 이쁨 받을려고 애쓰는 아이들인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안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쪽방에 있는 아픈아이들, 저 오른쪽 희동이는 아프진않지만 쪼매난 몸을 이용해 아무데나 무사통과~~

작은 몸매로 인해 입양희망자가 오시면 항상 눈에 띄지만 늘 탈락,

나이 많은게 죄인 쪼매난 이쁜이 희동이~~

그래도 니 성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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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 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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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치료를 받는 백두. 뜸 자국, 얼마나 아플지 가늠이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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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옛날 봉사 사진에 산이 건강하게 웃는 모습이 있던데, 이젠 볼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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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들어온 테리랑 도담이~~ 운동장으로 고고씽~~

아이들을 하나하나 안아서 운동장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것도 일~~

세상에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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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이언니를 기다리는 행심이 망부석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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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잘돌아다니는 아이들, 날씨가 추워지니 너무 걱정이예요.

잠시만 밖에 나갔다 와도 추운데 그 한데서 계속 겨울을 지내며 얼마나 추울까요.

그래도 사람들 보면 너무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니, 봉사자 분들이 정말 자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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