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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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12:49

12월 23일 봉사 후기

(*.178.18.183) http://foranimal.or.kr/xe/122968 조회 수 1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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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다행히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길이 다 녹아 진흙 투성이라 불편했지만, 간만에 기온이 올라가 떨지 않고 일했습니다.


일단 공주 언니~~

외부 얘들 사료에 캔을 비벼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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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웃는 것도 이 앙문것오 아니여~~

(쭈이 언니 직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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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아가가 이만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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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너무 좋아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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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가 완전 얼음 투성이라 얼음 해체 작업을 했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다음 날 근육통이 장난 아니었을거 같은데 덕분에 말끔히 얼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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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부터 봉사 와서 봐왔던 친구~~(초록 상의)

벌써 대학졸업하고 군인이 됐어요~

시간 빠르다. 담배도 피고, 멋진 미래를 보내길~~~


우리 궁뎅오빠도 몇년전부터 봐왔던 동생~

이 날 간만에 봤어요. 서로 봉사 일자가 안 맞아서, 정말 꾸준히 오는 친구~~

다들 고생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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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안방 아픈아이들.

땅이 질지만 않으면 진이랑 다 밖으로 빼주려고 했는데, 담에 꼭 밖으로 나가자.

가져간 왕갈비를 정말 열심히 뜯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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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이쁘고 귀엽구나, 담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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