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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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22:00

2월 3일 쉼터에서

(*.145.73.27) http://foranimal.or.kr/xe/124347 조회 수 113 댓글 0

2월 3일 양주쉼터를 다녀왔다


추운겨울은 아직도 진행중

외부견사 아이들 물그릇이 얼지 않아야 비로서 겨울은 지나리~


겨울은 아이들에게도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에게도 힘들기는 매 한가지


외부견사 아이들 똥이 추위에 굳어서 치우기가 좋다는 것 말고는

좋은 점이 없으니~ 빨리 추위가 물러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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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견사의 아이들

항상 반복되는 잠시의 소란이 일어나고


그 중심에 있는 벤지를 비롯한 몇명의 아이들

활동성이 원체 왕성하다 보니..  가만이 있지를 못하기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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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깔끔한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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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 털복숭이..  눈에 우수가 차 있는 일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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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곱슬 털복숭이 아이 마음이

어느 텅빈 건물지하에서 버려진 발견 되었단다

마치 어떤 환경에서도 담담할 수 있다고~ 세상을 관조하 듯~ 살아가는 착한 아이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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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견사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실내견사 아이들이 마중나와 컹컹 짖어 된다~   반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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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컹컹 짖고 있는데

줄리(왼쪽 세번째 아이 누렁이)가 어른같은 행동을 하네


짖어되는 아이마다 다가가서는 짖지 말라고 입을 막는 행동을 하며 다니는데

줄리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예사로운 아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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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가

줄리를 졸졸 쫓아다니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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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담이(가운데 하얀색 아이)는 줄리가 하는 행위를 거의 따라서 한다고 한다

이 날도 줄리가 삽자루(나무)를 질겅질겅 씹으니 앉아서 같이 물어 뜯는구나 


이 아이들도 실내견사에 있으면서

누가 대장인지 또 누가 실내견사를 이끌고 있는지

또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는지 알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줄리가 눈에 확 들어오는 날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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