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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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8.183) http://foranimal.or.kr/xe/141613 조회 수 64 댓글 2

이 날 2019년 최고의 폭염이라고 했는데 생각 보단 덥지 않았던거 같아요.

아니면 더위를 먹어서 아리까리 한건지...

관리원분 한분만 계셔서 둘이 열심히 일했답니다.


더 많은 봉사자 분들이 올 수있게 후기를 멋드러지게 쓰고 싶었지만, 일하다 보면

사진을 찍기가 힘듭니다. 핸폰도 들고 다니지 않고, 그래서 대충 일 마무리 하고 찍었어요.

외부 아가들 사진을 못찍어 후회스럽네요.


더워서 화장실에서 배 깔고 누운 우리 얼큰이 (?)

간식만 주면 쳐물어 언니 손가락 또 상처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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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아도 오줌 냄새 심한 장판은 다 뜯었어요~~

봉사자중 한분이 장판을 해주신다는 이야기가.. 잘 됐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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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안방에 넣어달라고 해서 넣어주었어요. 안방을 왜이리 좋아하는지

삼백이는 저 쪼매한 치와와예요. 중국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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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충 치료 받는 복순이~~ 실물 깡패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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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아이들.. 꽃순아~ 왜 들어와있어,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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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날씨 좀 풀리고, 봉사자들 많이 오면 꼭 산책 해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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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케이지가 다 바뀌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내주셨다니 새거라 그런지 케이지 청소도 원활하게 됐고, 크기가 커서 아이들이

지내기도 엄청 편해 보였어요. 이렇게 많은 새도우후원자님이 있을 줄 상상 못했어요.

 

봉사 다닌지 8,9년?? 관리원분들도 중간에 몇번 바뀌고, 아이들도 많이 바뀌고,

두기,동식,퉁자, 평화,가능,동구네등도 나이가 들고, 외부얘들도 점점 눈이 하애지고,  유행에 따라 들어오는

얘들도 틀려지고, 요즘은 한참 푸들이 버려지는 시기인거 같아요. 조금지나면 비숑이나, 웰시가 들어오겠죠.


그래도 8월 말일에는 대박이가 입양을 갈거 같고, 뽀돌이도 입양 얘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이것도 잘 됐슴 좋겠어요.


다들 주말에 봉사오세요~~~



  • KAPCA 2019.08.12 20:51 (*.204.190.219)
    무더위와 싸우시면서 아이들과 함께 해주셨네요...
    바쁜 시간 쪼개서 아이들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담엔 외부아이들도 보여주실꺼죠~~??ㅎ
  • 이정실 2019.08.13 00:05 (*.64.102.80)
    더운 날씨에 닭삶고 북어 불려서 외부견사 애들 포식시키셨다면서요?
    잘 먹고 잘 놀고 사랑받아서
    누가 봐도 언제나 명랑하고 순하고 밝은 양주 쉼터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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