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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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8.183) http://foranimal.or.kr/xe/141817 조회 수 107 댓글 2

오늘도 봉사자님들이 한분도 안오셔서, 아이들 산책도 못시키고, 운동장에 빼주시도 못했어요.

아직 봉사 안받냐고 관리원분한테 물어보니, 봉사 받는다고 합니다.

봉사신청란에 봉사 받지 않습니다~ 요거 고쳐야 할거 같아요.


쉼터 밥먹는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새끼는 모두 6마리, 아직 2개월채 안된거 같은데, 너무너무 이뻐요~~


고1.jpg
고1.jpg
고2.jpg
고2.jpg


고3.jpg
요 앞에 좀 큰아이가 엄마인데 첫 생리에 낳은거 같아요. 엄청 어려요. 7~8개월 정도, 아기가 아기를 낳아서

엄마로써 살아가게 됐네요.  맛있는거 주면 자기부터 먹어요~. 엄청 귀여운 가족

봉사자만 있었어도 오후에 저 고양이집 고쳐주고 싶었는데, 일손이 딸리는 관계로 다음을 기약~~



전에 찍은 사진 아닙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 맞습니다.

똑같은 구도, 약간 바뀐 아이들,

핑꾸 빛 혓바닥, 웃는 얼굴 같지만, 벤지야~~~ 너무 이쁘구나.


강1.jpg


강2.jpg
강3.jpg



밑에는  이 곳 쉼터서 입양해간 방울(요키),청이(폼피츠)

울 집 이쁜이들~~

다른 쉼터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늘어지는 하루가 생기길 바라면서..


방.청.jpg

가끔 차차(페키)입양해 간 분도 보는데 차차도 엄청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 듬뿍 받고~

  • 정인선 2019.08.20 13:22 (*.78.81.10)
    고생이 많이시네욤
  • 박경옥 2019.08.21 13:19 (*.151.179.61)
    아기 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아기 엄마도 아직 아기고 안타깝네요. 날씨도 더운데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직접 봉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서 항상 죄송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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