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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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나눔회에서 9분이나 오셔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일단은 캔이 굉장히 많이 와있었어요.

사진상에도 많지만 안에도 굉장히 많은 캔이 있었습니다.

정말 고마우신 분들~


캔1.jpg


이것 말고도 닭가슴살이나, 말린부게포등을 보내주신분들도 계셔서 이렇게 이렇게

팍팍 끓여서 사료에 섞어주거나, 노견들에게 먹입니다.

이런식으로 몇 그릇을 끓여냅니다.

가시를 발라내고, 이빨없는 노견들 먹기 편하게 아주 아작을 내서 줘야합니다.


간식.jpg


백두는 머리를 잘 못 가누어서 먹을 때까지 받쳐줘야합니다.

백두가 우리 이쁜 언니 손가락 까지 먹을 뻔했어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엄청 뿌듯했습니다.

두기는 입에 넣어줘도 먹지를 못해요. 물만 겨우 입에 대줘야 먹고 있어요.

평화,철이,삼백이는 병원에 입원중~

삼백이는 병원에서 봐도 아는척 할까말까 눈치 본대요.

쉼터에 오기가 싫은가봐요..

참 백두는 물도 스스로 못 먹으로 봉사 가시면 물 그릇이나 음식을 꼭 입에 대주셔야 합니다.


백두.jpg


사랑나눔회 이쁜 언니한테 애교 부리는 가푸~~

이 언니 피부좋은거 어쩔거여~

가푸.jpg

실내 아이들 간만에 몇 마리는 산책도 갔다 왔어요.

못간 친구들 미안해~


얘들.jpg


저는 얘들 똥덕지덕지 똥꼬 털좀 밀어주고, 발톱 잘라주고 룰루만 쉼터앞에 좀 걷게해줬는데,

룰루도 기력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많이 못 걷네요. T.T


쉼터에 공사가 있어. 사랑나눔회 남자회원님들이 고생스럽게 물건을 밖으로 다 빼고, 엄청나게

힘을 써야 했습니다. 수고들 하셨어요.

이분들도 여기 온지 10년이 넘은 분들 입니다.

10년동안 우리 너무 다들 늙었어~~~~. 이젠 앉았다 일어나면 머리가 빙빙 도는 나이가 됐습니다.


사랑나눔.jpg


담엔 더 많은 봉사자님들과 입양소식이 있기를 바라면서~~


  • KAPCA 2019.08.26 23:43 (*.121.110.168)
    아작을 내서 주시는 특식을 보니 정성이 어떤것인지 알거같아요
    사료와 고기캔때문에 부자된 기분을 보내주신분들은 아실지~~마냥 감사할뿐입니다
    매월 넷째봉사오시는 사랑나눔팀....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방쪽 사진을보니 폐가 처럼 보여요ㅠㅠ
    조만간 깨끗한 쉼터 모습 기대해보아요~~~
    더운날씨 봉사해주신 많은분들 감사드립니다

    참......두기.......오늘 별이 되었습니다ㅠㅠ
    두기야 편히쉬어....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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