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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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13:28

5월3일 봉사입니다.

(*.155.207.172) http://foranimal.or.kr/xe/147675 조회 수 75 댓글 3

올들어  젤 더운날씨엿나봐요.

날이더워서인지 왜캐 힘이든지...

그래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힘을 내봅니다.

허리가 끊어지고 도가니가 아작나도 니들땜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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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언니의 무한걸레질... 돌아서면 싸고 닦고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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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기운없는 인순이... 힘을내요 인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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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견들방에 하나하나 뜸떠지고 계시는 관리자님...

이날 관리자님 모기장설치에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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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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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노견들방... 보이지않고 들리지않고... 모든게 느릿느릿. 너희볼때마다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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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짱아...

치매에 써클링. 눈과귀가 멀어버진아이... 너만의세상에 있는아이...

종일저러고 잇음 목이 얼마나 아플까요.... ㅜㅜ

짱아야... 우리 또 보자




아이들의 사료가 바닥을 보이고 있어요.

코로나때문인지 우리아이들 사료후원이 많이 줄어들엇어요..

염치없지만  우리아이들 사료. 맛난간식 조금씩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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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심이 달심이예요.  제작년 입얀간아이들이죠. 엄마딸.

뇨석들 아주 잘~~ 지내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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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봉하 2020.05.11 16:25 (*.178.18.183)
    쭈이씨도 소진씨도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소장님도요, 일독이 아직도 안 풀려요.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봉사자님들도 많이 와서 아가들 산책 많이 해야되는데~~
  • 박주희 2020.05.14 15:22 (*.213.24.68)
    고생하셧어요. 담에또 만나용~
  • 김윤경 2020.05.19 10:34 (*.105.167.135)
    사진으로만 아이들을 본지 벌써 5개월이 흘렀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아이들 얼굴을 본다는게 저한테는 큰 기쁨이네요. 뭐 대단한 수술이라고 이렇게 체력 회복이 안되는지 ㅠ.ㅠ 더워지는 날씨에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어여 체력 회복해서 힘 보탤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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