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양주쉼터

새롭게 구조해온 아이, 170여 마리의 쉼터 아이들의 건강상태, 질병예방을 위한 노력, 치료, 수술에 대한 얘기들을 적어 놓는 공간입니다.
아이에 대한 건강상태를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쉼터아이들이나 임시보호 아이들의 이상상태를 사진으로 올려 놓아 주시면 좀더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질병 상태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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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일 광진구 중곡동에서 구조되어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입니다. 운영진 몇분이 이 아이를 구조하자고 제안을 하였고 상태가 너무 심각하고 비용도 많이 들며 재정도 않좋아서 이 아이보다는 입양이 가능한 아이를 더 많이 구조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 이아이를 구조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동물병원을 오래하면서 많은 심각한 아이들을 보았지만 아래 아이처럼 처참해 보이는 아이는 처음입니다. 

양쪽눈이 돌출되어 썩어있는 상태입니다. 

보기만 해보 안타깝네요. 

무슨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을까? 

너무 너무 괴로움으로 극도로 긴장해 있습니다.

우선 마취를 한후 몸상태도 체크하고 수술도 하려고 마취약을 준비하였습니다. 마취약을 근육에 주사하려고 몸을 잡는 순각 극도의 공포심으로 비명과 함께 오줌도 사방에 뿌립니다.  얼마나 아쁘고 얼마나 괴로우면 아니면 사람에 대한 공포가 심한 건지 몸을 건드리기가 무섭게 이렇게 극도의 공포를 느끼면서 반응을 할까?

 가까스로 마취약을 주사하고 안정이 될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너무 예민한 상태에서는 마취도 잘 않되는데 이아이가 그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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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가 된 상태에서 자세히 살펴보니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이 눈은 괴사가 너무 심하고 조금만 건드려도 추가적인 출혈이 생기며 무멌보다도 시신경을 통해 뇌에도 감염을 유발하여 죽게 되고 죽기 전까지 지속적인 통증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아이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안구 적출술을 결정하였고 마취된 상태에서 다른 이상이 있는지 혈액검사와 심장 사상충 검사도 하였습니다.  다행이 심장 사상충은 감염이 없었습니다.  얼굴과 몸의 일부분에는 피가 굳은 딱지들이 무척 많았고 일부분은 이것이 피부에 염증도 유발하였습니다.  뒷다리에도 피부가 벗겨져 다친 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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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618.JPG

 

마취된 상태에서 수술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눈주위의 오염 물질을 소독약으로 여러번 딱아서 감염을 최소하 시키고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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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619.JPG

 

괴사된 눈을 제거하고 오염 물질도 최대한 제거하여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쪽 눈도 제거를 하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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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620.JPG

 

환축명 무명  종(種) 개  품종 Mongrel 
Chart No. 13568  성별 출생일 미확인 
검체종류   검사의뢰일 2013-04-09  검사보고일 2013-04-09 

일반 검사 결과 보고서
검사코드 검사명 검사결과 H/L 참고치
 1001    Albumin  2.1   L   2.3 ~ 3.9 ( g/dl ) 
 1002    ALP  118     20 ~ 155 ( U/L ) 
 1003    ALT(GPT)  45     3 ~ 50 ( U/L ) 
 1006    AST(GOT)  54   H   10 ~ 37 ( U/L ) 
 1010    BUN  19.1     5 ~ 30 ( mg/dl ) 
 1016    Creatinine  0.7     0.5 ~ 1.5 ( mg/dl ) 
 1019    Glucose  334   H   67 ~ 147 ( mg/dl ) 
 1025    r-GTP  1   L   4 ~ 25 ( U/L ) 
 1027    Total protein  5.2     4.9 ~ 7.2 ( g/dl ) 
 1062    Na  144     139 ~ 149 ( mmol/L ) 
 1070    K  4.6     3.5 ~ 5.2 ( mmol/L ) 
 1071    Cl  113     104 ~ 118 ( mmol/L ) 
 1072    Gross Hemolysis  N      
 1073    Gross Lipemia  N      
 2001    Leukocytes        
      - WBC  12.2     6 ~ 17 ( K/uL ) 
      - NE  9.24     3 ~ 11.8 ( K/uL ) 
      - LY  0.56   L   1 ~ 4.8 ( K/uL ) 
      - MO  2.4   H   0.2 ~ 2 ( K/uL ) 
      - EO  0.04   L   0.1 ~ 1.3 ( K/uL ) 
      - BA  0.03     0 ~ 0.5 ( K/uL ) 
     NRBC        
      - NE(%)  75.5     60 ~ 80 ( % ) 
      - LY(%)  4.58   L   12 ~ 30 ( % ) 
      - MO(%)  19.4   H   3 ~ 14 ( % ) 
      - EO(%)  0.31   L   2 ~ 10 ( % ) 
      - BA(%)  0.24     0 ~ 2.5 ( % ) 
     Erythrocytes        
      - RBC  4.77   L   5.5 ~ 8.5 ( M/uL )

- Hb  11.2   L   12 ~ 18 ( g/dL ) 
      - HCT  30.4   L   37 ~ 55 ( % ) 
      - MCV  63.8     60 ~ 74 ( fL ) 
      - MCH  23.5     19.5 ~ 24.5 ( pg ) 
      - MCHC  36.8   H   31 ~ 36 ( g/dL ) 
      - RDW  16.1     12 ~ 18 ( % ) 
     Retics        
     Thrombocytes        
      - PLT  341     200 ~ 500 ( k/uL ) 
      - MPV  9     5 ~ 15 ( fL ) 
      - Macroagglutination  N  

 

혈액검사결과 알브민이 약간 떨어져 있고 있습니다.

 

월 9일

아직까지 매우 예인한 상태입니다.  잠시만 사람의 손이 몸에 닿아도 자질어 집니다.  그동안 너무나 힘들었던 상태여서 그런지 무척 많이 자네요.  아지까지는 식음을 전폐한 상태입니다. 혈당도 정상보다 높고 빈혈도 있습니다.

 

추후 다시 검사를 하여 일시적인 스트레스와 안구탈출, 출혈에 의한 원인인지 혹시 당뇨병이 있는지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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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어제 보다 통증도 덜한지 안정되어 보입니다.  어제는 바닥의 패드를 갈아주느라 소리가 나거나 몸에 약간 닿아도 어마어마하게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먹을것에 대한 반응도 전혀 없더니

오늘은 통조림을 코에 같다 데니 먹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이 얼굴이나 몸에 닿는 것에는 예민하네요.  우선 먹을 것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통조림을 주니 조금씩 이손은 나에게 먹을것도 주고 해칠 손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갖은것 같네요.

 

 

 

 

저녁때에는 사료를 주어도 잘먹고 손으로 얼굴을 만져도 이전엔 생각도 못할 정도로 가만히 있네요.

 

 

 

수술 부위는 아직은 안심하기에는 이름니다. 워낙 감염이 심했었기 때문에 속에서 염증산물이 자꾸 형성되면 배액관을 장착하던가 일부분을 열어서 치료하는 수술을 하여야 될수도 있습니다.

 

 

 

4월 15일

수술한지 1주일 경과가 되었습니다. 수술당시 감염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염증이 잘 치료되어 안심이 됩니다.  이전보다 더욱 적응하여 손을 뻗으면 가만히 있고 이제는 몸도 만지는 것을 허락합니다. 눈은 아직 악간 통증이 있는지 만지는 것을 싫어 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아이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의견을 모았고 다솔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뜻은 다부진 소나무 라는 뜻입니다..

 

 

4월 17일

더욱더 안정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도 조금씩 생겨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을 도와주는 손이라는 것을 느끼는것 같네요.  싫은 것도 참을 줄도 알고...

입원실에서 문을 열어 놔도 잘 나오질 않더니 조금씩 역영을 넓혀서 냄새 맡으면서 나옵니다.

진료실에 올려놓고 눈주위를 소독하고 닦아 주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네요.

뇨검사 결과 당뇨병은 없어 졌네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당뇨라 판단됩니다.

 

 

 

4월 19일

이전 보다 더욱 활발하고 잘다닙니다.  여전히 식성도 좋고요. 입원실에서 가장 먼 손님 대기실 까지도 자주 나오네요.  사람의 손길에 대해서는 많이 의지하고 믿는 것을 느끼겠는데 다른 강아지가 근처에 오는 것은 매우 날카롭게 반응을 하네요.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 전까지는 쉼터에서 많은 아이들과 지내야 할텐데 ...   자꾸 적응을 시켜서 다른 아이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야 할텐데...

 

 

 

4월 20일

어제보다 훨씬 더 병원을 누비고 잘 다닙니다. 주위에 희망이 희동이 강아지가 근쳐에 와도 어제보다 덜 예민하네요.

오늘은 의자에 앉아 있는데 안아달라고 메달리기도 합니다.  다시한번 불러보니 아래 동영상 처럼 안기기도 하네요.

저역시도 상상을 못했던 행동입니다. 

눈과 고환의 실밥을 제거하는데도 실밥주위에 딱지가 많아 오레걸렸고 따거울텐데 믿는 사람을 위해 참기도 합니다.

 

 

4월 22일

 

드시어 퇴원을 하여 양주 쉼터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다른아이들고 잘 지내고 조만간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 하는 견생역전을 꼭 보여주길...

그동안 진료하면서 정도 많이 들어서 그런지 서운하고 허전하네요...

   

 

다솔아 !!  혹시 사람과 동물, 세상에 대한 공포가 심했던건 아니니!!

이제는 아프지 않게 될거야 .

눈대신 너도 마음의 눈이 있잖니,

쉼터에는 너와 비슷하게 앞을 못보는 아이들이 여렀있단다 또 시력이 없는 아이도 여렸 새로운 주인을 만나 무척 행복하게 지낸단다. 

너도 잘 적응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은 봉사자 분들로 부터 먹는 행복, 마음껏 움직이는 행복,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닿는 행복을 느끼길...   혹시 아니.  너를 평생 책임져줄 마음따뜻한 인연을 만나게 될지..

 

 

5월 13일

다솔이가 잘 적응을 못하고 있다는 예기는 들었고 봉사하는날 다솔이 예방접종도 하고 상태도 확인해 보았습니다.

양쪽 눈의 상처부위는 깨끗하네요.  하지만 무척 예민해 있습니다.

동물병원에서는 퇴원할 때쯤 안아달라고 하던 다솔이 였고 손을 천천히 다가가면 손냄새를 맞고 스스로 다가왔습니다. 

눈치료 하는 것도 꾹 참고, 특히 눈의 실밥을 뽑을 때는 더욱 잘 참던 다솔이 였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아무리 천천히 다가가도 물려고 하고 너무 놀라기도 하네요.  쉼터에서 여러 아이들과 있다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다솔이로서는 계속 불안한가 봅니다.  맨처음 만났을때의 심하게 예민한 상태로 돌아 갔습니다.

예방접종 하기 위해 잡을때도 무척 힘들었습니다.  지금상태로서는 너무 예민해서 임시보호나 입양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무척 강아지를 잘 이해하고 끈기 있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개 하여야 하는데 ... 

 

 

6월 25일

두눈을 잃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보호소 철장안에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을 다솔이가

어제부터 서울 이태원 근처에서 임보가족이랑 지내게 되었습니다.

 

7월 12일 금요일

미국 Texas로 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마음의 안정도 되찾고

조금이나마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임시보호처를 찾았습니다.

선뜻 다솔이를 보호해주겠다고 집 한켠을 내어준

Megan과 Precious 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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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환경에 처음 도착해서 웅크리고 있는 다솔이.

이동장 안에 담요를 새것으로 갈아주고 밥과 배변장소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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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는 눈이 보이지 않고 행동반경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자칫 돌아다니다가 다치기라도 할까봐 저렇게 코너쪽에 자리를 마련해주고

팬스를 둘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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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몸의 긴장감도 서서히 풀리고

장난감과 개껌하나 냠냠하더니 기분이 좋은지 웃는 것 같아 보이는 다솔이.

처음에 도착할때는 동그랗게 몸을 말고, 보호자세를 취하면서

두려워하던 다솔이가 다양한 간식들을 맛보더니 안정을 취한 것 같습니다.

밥도 잘 먹고 물고 충분히 마시고 있으며

밤사이에는 배변판을 찾아 성공적으로 볼일도 마쳤다고 하네요.

아침에는 다솔이만의 공간을 조금씩 돌아다니다가

지금은 낮잠을 자려고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다솔이가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애써주고 계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7월 1일 다솔이 임시보호 하시는 분으로 부터 다솔이가 잘지낸다는 소식과 사진몇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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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의 이전에 보지 못한 신기한 사진입니다.  다솔이가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보살펴 주시는 분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것이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세상의 모든것에 두려워 떠는 다솔이를 쓰다듬을 수 있고 행복해 하는 행동도 보이게 만든 임보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심 까지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 다솔이가 입양되는 곳에서도 이렇게 행복해 지길 기원합니다.

또 다솔이의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이고 지속적인 관심 바랍니다..

 

7월 12일

오늘 11시 비행기로 다솔이는 미국 텍사스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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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검역을 마치고 이동장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다솔이.

 

7월 8일 월요일 임보처에 놀러갔을때

저도 처음으로 다솔이를 만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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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날 임시보호엄마들과의 추억을 기억하며

사진 몇장 더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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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간이 넘는 긴 비행이지만,

사랑받았던 마음 기억하면서 무사히 텍사스에 잘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

다솔이는 잘 도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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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함께 여행을 떠나줄 DEBBIE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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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에서 너무나도 평온한 다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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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를 따뜻하게 맞아준 임보자 (맨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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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잘 도착한 다솔이는

바로 동물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다시 받았습니다.

백신부스터도 맞고 아주 건강하다는 인증을 받았네요.

 

TO BE CONTINUED..

 

 

다솔이네 집에는 잔디밭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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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는 뒷마당에서 아침에 실컨 놀고 도착하고 처음으로 목욕을 했어요.

아주 얌전히 목욕을 마치고 귀 청소까지 잘 받았습니다.

다솔이는 아침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낮잠을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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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는 같이 사는 누나랑 형도 만났는데,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아주 잘 지낸다고 합니다. : D

아, 새롭게 BENJAMIN이라는 이름도 얻었습니다.

 

이제 잘 시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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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숙 2013.04.25 21:37 (*.218.232.49)
    다솔이 드뎌 퇴원해 쉼터가는군요...
    많이 좋아진건 축하할일이지만 쉼터에 적응하려면;;;
    얼른 회복되구 좋은 평생엄마 만나길 바래봅니다... 일욜 만나!!!
  • 김유영 2013.08.24 05:25 (*.144.249.119)
    어머 저렇게 이쁜 아이였는데......깜놀했어요
    해외입양인가요? 좋으신 분들 사랑받고 행복했음 좋겠어요...아, 임보군요
  • 이수미 2014.01.07 22:25 (*.38.134.23)
    다솔이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요 가엾어라 눈은안보이지만 좋은엄마만나 이젠 행복할일들만남았다 건강해라♥
  • 이수미 2014.01.16 22:32 (*.38.134.23)
    다솔이눈만 잘보이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요 저렇게만든 인간 천벌받을껍니다
  • 이연미 2014.02.07 10:33 (*.113.252.115)
    해피엔딩이라 너무 다행이에요
    해외입양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허샘이 2014.08.10 00:20 (*.66.211.45)
    그렇게 예민하고 겁이 많았던 아이가 너무나 평온해보여요 정말 기분좋고 감동스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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