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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이 끝날때 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5시 까지 개 식용금지를 위한 시민집회가 있습니다. 



1월 21일 (일) 집회 후기


오늘이 두번째 집회입니다.

첫번째는 개인사정으로 참여를 못했지만  참여한 분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오늘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동물보호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시는 한정애 의원께서도 참여해 주셨고 여러 메스컴에서도 이 집회를 다루어 주었네요.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 적은참여 인원으로 약 20여명 정도 되네요.   

지난번 보다 참여 인원이 적어 서로 걱정하면서 이 집회를 더욱 많이 알려 다음에 점점 많아지게 해달라고 동물유관단체 박운선 대표의 부탁이 있었습니다.

개 크기에 따라 입마게를 하여야 된다는 정부의 시책에 대해  강력한 반대를 표명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크기가 크다고 산책할때 입마개를 해야 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발상입니다.

덩치는 크지만 너무나 순한 아이들이 많은데....  품종에 따라 갖고 있는 성격들이 있고 레트리버의 경우는 대형견이지만 너무나 순해서 맹인 안내견으로 자주 사용되고  30년 가까이 동물병원을 하면서 만난 모든 레트리버는 모두 착하기만 했는데 ...

우리보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 많고 역사도 깊은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도 크기가 크다고 입마개를 씌우는 법은 없을 텐데....   대형견이어도 사람과 교류하여 산책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예절교육을 잘 받은 개는 훨씬더 안전하고  오히려 산책도 전혀 없고 사람과의 교류도 없고 극소수의 사람에게 노출되면서 그 사람에게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개가 스트레스 때문에 흥분이 폭발하면서 훨씬 더 위험해 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입마개를 하여 입마개가 실질적으로 필요없는 대부분의 개들에게 피해를 입히는것 보다 개를 키우면서 착한 개들로 자랄수 있게 필요한 교육,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지 않게 하는 교육 등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입마개에 대한 애기 이후에 개 식용금지를 위해 곳곳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시는 분들이 나오셔서 시위에대한 설명과 함께 관심과 참여의 부탁을 하였습니다.  

아마 이렇게 곳곳에서 노력하는 분들, 또 이곳에 추운데도 참여하여 조금이라도 개식용의 목소리를 높이는 분들, 개, 고양이는 사람과 한가족으로 생각하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식용금지 염원이 올해 꼭 새싹을 피우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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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9 14:15 (*.132.226.68)
    응원합니다 추운데도 마음은 따뜻한
  • 햄집사 2018.01.31 20:54 (*.46.179.167)
    응원합니다 저도 한번은 꼭 참여하고 싶내요
    추운날씨에도 동물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최은실 2018.02.01 00:15 (*.105.108.85)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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