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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물보호와 관련된 일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표창원 의원이 임의 도살 금지법을 국회에 상정한 것입니다.  개, 고양이 등 동물을 법이 정한 정당한 이유 없이 임의로 도살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이 법이 통과되어야 많은 동물학대를 막을수 있고 더불어 개 식용금지의 첫단추도 끼울수 있습니다.

이 법이 통과되기 위한 가장큰 첫번째 관문은 농해수 국회의원 위원회입니다.  이 회의에서 개, 고양이 도살금지법안이 심의후 통과되어야 국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따라서 첫번째 관문인 농해수 국회의원 위원회를 통과하여야만 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국민의 대표로 법을 만드는 담당 국회의원들께 개, 고양이 도살금지에 대한 국민의 뜻이 전달되어야 회의에서 통과 될수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2가지 운동을 전개합니다.


1) "개, 고양이 도살 금지법을 통과시켜 주세요" 라는 글을 들고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 운동

   도살 금지를 희망하는 사진들이 인터넷에 많이 올려지는 것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간접적으로 농해수 의원에게 알리는 역할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 고양이 도살금지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80825_173757.jpg



2)위의 사진이나 아래 동물보호와 관련된 글을 선택해서 농해수 국회의원에게 팩스 보내기 운동  

  아래 사진과 같이 개,고양이 도살 금지법에 도움되는 글을 적어 팩스로 보내는 운동은  법의 통과를 담당하는  국회의원에게 직접적으로 우리의 염원을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한 활동가 분이 제안한 운동이고 모든 개인이든 단체든 함께 동참하면 큰 효과를 거두리라 생각됩니다.

핸드폰으로도 모바일 팩스라는 앱을 다운받아 A4 용지에 아래 내용을 적은 사진을 찍어 담당 국회의원들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있어야 개, 고양이 식용이 금지될수 있습니다.


아래 글이나  동물보호에 도움되는 원하는 글을 적으셔서 보내셔도 됩니다. 

 의원님  

   " 개, 고양이 도살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개, 고양이를 한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의 친구가 잡아먹히는 것을 법으로 막아주세요".

   "사람과 동물이 조화를 이루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새끼 고양이를 주워 비닐에 넣어 숨막히게 해서 죽이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일이 없게 해주세요.

   "사람과 공존하면서 평화롭게 생활하는 길냥이를 독살하는 사건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일이 없이 대한민국 을 법으로 만들어 주세요"

   "개 식용은 세계에 퍼트릴 문화가 아니라 빨리 없애야할 악습과 문화적 갈등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악습과 갈등을 없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20180828_180154.jpg


아래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의원들의 팩스번호입니다.


            위원장 황주홍 : 02-788-3690

            위원   박완주 : 02-788-0211

                    김부겸 : 02-788-0275 

                    김현권 : 02-788-0140

                    서상석 : 02-788-0368

                    오영훈 : 02-788-0293

                    윤준호 : 02-788-0225

                    김종희 : 02-788-0181 

                    손금주 : 02-788-0359

                    경태수 : 02-788-0110

                    강석진 : 02-788-0119

                    김성찬 : 02-788-0136

                    김정재 : 02-788-0314

                    김태흠 : 02-788-0167

                    이만희 : 02-788-0302

                    이양수 : 02-788-0216

                    정운천 : 02-788-0313

                    박주현 : 02-788-0305 




 

  • 미루맘 2018.08.30 11:12 (*.9.49.46)
    모든 이들의 염원이 꼭 이루여졌으면 좋겠네요..동참하겠습니다.
  • 오은경 2018.09.14 18:42 (*.223.49.67)
    발벗고 나서 주셔서 기쁘고 고마움 마음 가득하다가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네요. 그저 전 악착같이 벌어서 제 삶을 유지하고 아주 조금 경제적 활동을 응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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