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방지연합



함께해요

동학방에 애정을 갖고 지켜보신 분, 쉼터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신 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사랑을 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로 인해 동학방이 현재까지 이어올 수 있었고 여러분들로 인해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쉼터, 최고의 동학방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좀더 많은 발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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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7.238) http://foranimal.or.kr/xe/127184 조회 수 239 댓글 3

저는...아픈아이들을 보는것 만으로도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그 아픈아이들을 매일 돌보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쉼터 관리자님들 이십니다.

그녀들이 아이들을 돌보는 하루 일과는, 육체적으로 참 고단합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을 돌보는 관리자님들의 모습에서는 늘 따듯함과 미소가 충만합니다.

육체적 고단함을 날려버리는 아이들이 주는 기쁨이 있기에 그렇겠지요 ^^

아이들을 돌보는 여러 일과중 관리자님들이 특히 신경쓰는 부분은 아픈아이들에게 약을 먹이고 돌보는 시간입니다.


아래는 다래라는 아이예요~

나이는 15살이 훌쩍 넘었고, 대형견 아이들의 평균수명을 훌쩍넘겼기에, 나이의 훈장처럼, 여기저기 몸에 종양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마취등의 문제로 외과적인 수술은 어려웠기에, 현재 우리가 해줄수 있는 종양에 드레싱하고 거즈 갈아주기,

맛있는거 많이 먹이기, 많이 쓰다듬고, 많이 안아주기를 해주고 있지요!

사진이....보기에 많이 힘드실지 모릅니다.

아이들 웃는 모습만 올리고 싶지만....이것 또한 쉼터의 일상이기에....

우리들은 보기에도 힘든 일을 매일 해내는 그녀들의 노고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드레싱할라고 잡혔더니, 다래 눈이 동그래졌어요 ㅋㅋㅋ
20180328_181909_1.jpg

드레싱후 거즈를 매일 갈아주어야 합니다!!

대형견에 아직도 힘이 장사 ^^;;;  매일 다래와 전투를 치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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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미순 2018.04.12 15:25 (*.247.116.101)
    다래의 모습을보고 깜짝 놀랐어요..ㅠㅠ
    말로만 들었지...저정도일줄 ㅜㅜ
    다래야 잘 참아줘서 고맙다 좀더 힘내주고..
    관리자님두분이 얼마나 수고하시는지 한반만 갔다와도 절실히 느낄수 있어요
    관리자님 진심 감사드려요..
  • 이진숙 2018.04.13 11:39 (*.203.108.241)
    쉼터에 종양이 커져 배 밖으로 나온 아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아플까요...
    잘 버티는 개도 대견하고,
    옆에서 돌보시는 관리자님들의 노고도 대단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 전혜진 2018.04.17 21:13 (*.152.216.12)
    보는거 만은로도 맘이 너무 아푸네요.
    정말 힘든일을 해주시는 관리자.봉사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다래나이가 많아 수술이 불가하다니 정말 맘이 아푸네요.
    부디 있는동안이라도 잘먹고 잘지내고 더이상 아푸지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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