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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지쳤던 두 번째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양주 쉼터의 아이들도 한 살씩 더 먹었습니다. 2021년은 동물N번방 등 다양한 형태의 동물학대가 수면 위로 드러났던 한 해였습니다. 또 그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직 많은 아이들이 고통 속에 있을 것입니다.
2022년은 쉼터의 아이들과 동물들이 이유 없는 미움이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만을 받는 세상,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줄 평생 가족을 만나는 기적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회원님 모두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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