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쉼터

봉사후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카페나 블로그에 올린 여러 글을 읽고 가장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 따뜻한 분들의 쉼터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런 감동의 애기를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담아내질 못했습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에서는 봉사하신 분들의 감동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져서 더욱 봉사가 활성화 되는 큰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후기 (박주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8-09 08:08:39 조회수 57

이쁘니들보러 자주자주 가야되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일로 자꾸 못가게 되네여.

큰사고없이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외부아이들 밥을 준비하고 계시는 봉언니~

날이 더워지니 아이들 입맛도 떨어져가구... 뭘 줘야 맛있게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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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소한 리트리버네. 엄마샤론이와 아가들 8마리~

이름은 제가 샤론이 바꿨어요. 샤론아~~

엄마밥줄때 아이들이 먹을까봐 아이들 격리시키긴 하는데 엄마는  뭘 잘 먹지 않네요. 요날도 북어에 간에 이것저것 주긴했는데

경계심도 있구... 아이들 울음소리에 먹질 않앗어요.

후지마비라 다리를 끌고 다닐때마다 맘이 마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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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우니 아이들도 물을 어찌나 많이 먹던지 마시고 빠지고~ 귀여운 것들!! 어서입양가자~!!!! 가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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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쯤 저희들도 쉴겸  도시락준비로 점심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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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언니가 준비한 북어.닭가슴살. 간.~~~

바글바글 끓여서 아픈애들 노견들 특식준비중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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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관리자님은 노견들 하나하나 뜸을 떠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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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짱아~ 오랜만에 묙욕했어요.

요아인 반신욕을 즐겨 했던 아인가봐요. 우연히 통에 넣엇더니 얌전히 잘있더라구요.

아이들 하나하나 신경써서 목욕하면 좋을텐데 워낙 많다보니 하나라도 더 씻겨야된다는 생각으로 샤워기로 막 뿌려서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짱아도 목욕싫어한다고 햇는데 이렇게 착하게 얌전히 잘하네요.. 안쓰럽죠~

내 허리와 바꾼 너의 반신욕~

 

아이들보러 봉사많이많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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