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쉼터

쉼터의 슬픔

이 게시판은 쉼터의 가장 슬픈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비록 사랑으로 품어줄 주인을 못 만났지만 쉼터에서 많은 봉사자분의 사랑, 관리자분의 사랑을 갖고 떠나길..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마지막 가는길 까지도 외롭지 않게 편안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돌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8-19 20:20:44 조회수 296

그동안 관리자님과 봉사자님의 사랑을 받았던 복돌이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복돌아.  명복을 빈다....

 

댓글 (1)

복돌아 2021-11-01 01:16:23

무지개 다리건너 많은 친구들을 만났겠구나....
아픔없는 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