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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가 세상에 남긴 발자국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2-12-28 08:11:09 조회수 309

 

 

 

[미미의 명복을 빕니다]
 
미미가 2차 수술 중 깨어나지 못하고 별이 되었습니다.
 
미미 보호자님들께 병원에서 전달한 장례비를 양주쉼터에 기부해주셨습니다.
 
허망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에서도 동물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하신 보호자님들.
 
미미가 세상에 남긴 발자국이
다른 아이들이 집으로, 가정으로 가는 길의 이정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미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보호자님들 마음의 고통이 너무 길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부디 이별의 순간의 아픔은 눈물과 함께 흘려보내시고 함께 했던 나날의 기쁨만 가슴 속 깊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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